"키워드 : 신륵사"
검색결과 총 8건
경기도 여주시 신륵사에 있는 고려 후기의 승탑.
여주 신륵사 보제존자 석종 (驪州 神勒寺 普濟尊者 石鍾)
경기도 여주시 신륵사에 있는 고려 후기의 승탑.
여주 신륵사 목조 아미타여래삼존상은 경기도 여주군 신륵사에 있는 조선시대 목조아미타여래삼존상이다. 2012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극락보전에 봉안되어 있으며, 불상 내부에서 복장원문이 발견되어 1610년에 조각승 인일과 수천에 의해 제작되었음이 밝혀졌다. 아미타여래를 중심으로 좌우에 관음보살과 대세지보살상이 서 있다. 이들 삼존상은 장방형 얼굴과 세장한 신체비례, 금엄하면서도 단정한 인상, 협시보살상의 각각 다른 착의 형식 등이 특징이다. 이 불상을 통해 17세기 초 활동한 조각승 인일이 처음 소개되었다는 점에서 중요한 가치가 있다.
여주 신륵사 목조 아미타여래삼존상 (驪州 神勒寺 木造 阿彌陀如來三尊像)
여주 신륵사 목조 아미타여래삼존상은 경기도 여주군 신륵사에 있는 조선시대 목조아미타여래삼존상이다. 2012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극락보전에 봉안되어 있으며, 불상 내부에서 복장원문이 발견되어 1610년에 조각승 인일과 수천에 의해 제작되었음이 밝혀졌다. 아미타여래를 중심으로 좌우에 관음보살과 대세지보살상이 서 있다. 이들 삼존상은 장방형 얼굴과 세장한 신체비례, 금엄하면서도 단정한 인상, 협시보살상의 각각 다른 착의 형식 등이 특징이다. 이 불상을 통해 17세기 초 활동한 조각승 인일이 처음 소개되었다는 점에서 중요한 가치가 있다.
『도은선생집』은 고려 후기, 학자 도은 이숭인의 시·서·전·찬 등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1406년에 태종의 명으로 간행되었다. 이후 최립에 의해 활자본으로 간행되었다는 기록이 있고, 1863년과 1901년에 이숭인의 후손들에 의해 재간행되었다. 이숭인은 문학과 도학을 겸하여 「처용가」·「정과정곡」·「제승사」·「오호도」·「초옥자전」 등 뛰어난 시문을 남겼다.
도은선생집 (陶隱先生集)
『도은선생집』은 고려 후기, 학자 도은 이숭인의 시·서·전·찬 등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1406년에 태종의 명으로 간행되었다. 이후 최립에 의해 활자본으로 간행되었다는 기록이 있고, 1863년과 1901년에 이숭인의 후손들에 의해 재간행되었다. 이숭인은 문학과 도학을 겸하여 「처용가」·「정과정곡」·「제승사」·「오호도」·「초옥자전」 등 뛰어난 시문을 남겼다.
고려후기 나옹의 제자로 청정행을 완벽하게 실천한 승려.
설우 (雪友)
고려후기 나옹의 제자로 청정행을 완벽하게 실천한 승려.
고려후기 목은 이색과 교유가 깊었던 신륵사의 승려.
월창 (月牕)
고려후기 목은 이색과 교유가 깊었던 신륵사의 승려.
혜근(惠勤)은 고려 후기 공민왕 대 왕사를 역임한 선종 승려이다. 사굴산문 출신으로 원나라에 유학하여 대도에서 지공(指空)의 문하에서 수학하였고, 강남의 선종사원을 두루 유력하며 오산사찰의 선풍을 경험하며 임제종 승려들에게 선을 배웠다. 인도승 지공과 임제종 승려 평산처림(平山處林)의 법을 이었으며, 귀국하여 공민왕 대 공부선을 주관하고 왕사를 역임했으며, 회암사를 중창하였다.
혜근 (惠勤)
혜근(惠勤)은 고려 후기 공민왕 대 왕사를 역임한 선종 승려이다. 사굴산문 출신으로 원나라에 유학하여 대도에서 지공(指空)의 문하에서 수학하였고, 강남의 선종사원을 두루 유력하며 오산사찰의 선풍을 경험하며 임제종 승려들에게 선을 배웠다. 인도승 지공과 임제종 승려 평산처림(平山處林)의 법을 이었으며, 귀국하여 공민왕 대 공부선을 주관하고 왕사를 역임했으며, 회암사를 중창하였다.
파주 보광사 목조 보살 입상은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보광사에 있는 조선 후기에 조성된 목조 불상이다. 보광사는 고령산에 위치한 사찰로 파주의 대표적인 사찰이다. 이 불상은 보광사 대웅전 주존불의 협시보살로 조성된 2구의 목조보살이다. 불상 조각에는 영색을 비롯하여 5명의 승려 조각승들이 참여하였다. 이 두 보살상은 좌우 손의 위치만 대칭될 뿐 크기나 형태 등이 거의 비슷하다. 전반적으로 이목구비는 작고 아담하며 천진무구한 모습이다. 이 목조보살 입상은 17세기 전반기 불교 조각 연구 및 유파 연구의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파주 보광사 목조 보살 입상 (坡州 普光寺 木造 菩薩 立像)
파주 보광사 목조 보살 입상은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보광사에 있는 조선 후기에 조성된 목조 불상이다. 보광사는 고령산에 위치한 사찰로 파주의 대표적인 사찰이다. 이 불상은 보광사 대웅전 주존불의 협시보살로 조성된 2구의 목조보살이다. 불상 조각에는 영색을 비롯하여 5명의 승려 조각승들이 참여하였다. 이 두 보살상은 좌우 손의 위치만 대칭될 뿐 크기나 형태 등이 거의 비슷하다. 전반적으로 이목구비는 작고 아담하며 천진무구한 모습이다. 이 목조보살 입상은 17세기 전반기 불교 조각 연구 및 유파 연구의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치인리 해인사 홍제암에 안치되어 있는 임진왜란 당시의 의승장 세 명의 진영.
합천 해인사 홍제암 삼화상 영정 (陜川 海印寺 弘濟庵 三和尙 眞影)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치인리 해인사 홍제암에 안치되어 있는 임진왜란 당시의 의승장 세 명의 진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