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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부인가전(先夫人家傳)」은 홍낙원(洪樂遠)이 선부인(先夫人)의 행적을 한글로 기록한 가전(家傳)이다. 실제 제목은 ‘션부인가젼’이다. 1권 1책의 한글 필사본으로 서울대학교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이 작품 뒤에 홍낙원이 선부인의 언행을 기록한 「션부인언ᄒᆡᆼ별녹[先夫人言行別錄]」, 그리고 여러 친인척들이 지은 졔문[祭文]이 첨부되어 있다.
선부인가전 (先夫人家傳)
「선부인가전(先夫人家傳)」은 홍낙원(洪樂遠)이 선부인(先夫人)의 행적을 한글로 기록한 가전(家傳)이다. 실제 제목은 ‘션부인가젼’이다. 1권 1책의 한글 필사본으로 서울대학교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이 작품 뒤에 홍낙원이 선부인의 언행을 기록한 「션부인언ᄒᆡᆼ별녹[先夫人言行別錄]」, 그리고 여러 친인척들이 지은 졔문[祭文]이 첨부되어 있다.
「고씨효절록(高氏孝節錄)」은 1944년 이씨 부인이 자신의 딸 고영옥의 일생을 기록한 산문이다. 1책 53장의 한글 필사본으로 한국학중앙연구원 소장본이 유일본이다. 작자는 장흥 고씨(長興高氏) 노은과 혼인하여 3남 2녀를 두었던 이씨 부인이다. 기본적으로 실기류(實記類)에 속하기는 하지만 실사와 허구가 뒤섞인 작품이다. 그리고 신구(新舊)의 가치관이 충돌하는 당시 시대 상황, 작자의 현실 인식과 시대 인식 등이 중층적으로 담겨 있는 작품이다.
고씨효절록 (高氏孝節錄)
「고씨효절록(高氏孝節錄)」은 1944년 이씨 부인이 자신의 딸 고영옥의 일생을 기록한 산문이다. 1책 53장의 한글 필사본으로 한국학중앙연구원 소장본이 유일본이다. 작자는 장흥 고씨(長興高氏) 노은과 혼인하여 3남 2녀를 두었던 이씨 부인이다. 기본적으로 실기류(實記類)에 속하기는 하지만 실사와 허구가 뒤섞인 작품이다. 그리고 신구(新舊)의 가치관이 충돌하는 당시 시대 상황, 작자의 현실 인식과 시대 인식 등이 중층적으로 담겨 있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