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심성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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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심도심설은 유학의 심성론에서 심의 도덕과 기질의 양면성에 관한 학설이다. 중국과 한국 유학에서 핵심적인 문제이다. 중국철학사에서 인심도심에 관한 문제를 처음 제시한 기록은 『서경』이다. 『서경』의 「대우모」 편에는 “인심은 위태롭고, 도심은 희미하니, 오직 정밀하게 살피고 순일하게 지켜서 진실로 그 중을 잡아야 한다”는 구절이 있다. 조선학계에서 인심도심설의 핵심 관건은 인심과 도심을 근원적으로 구분하느냐 아니면 도심이 인심에 통합되어 연속성을 가지느냐를 중심으로 전개되었다고 할 수 있다.
인심도심설 (人心道心說)
인심도심설은 유학의 심성론에서 심의 도덕과 기질의 양면성에 관한 학설이다. 중국과 한국 유학에서 핵심적인 문제이다. 중국철학사에서 인심도심에 관한 문제를 처음 제시한 기록은 『서경』이다. 『서경』의 「대우모」 편에는 “인심은 위태롭고, 도심은 희미하니, 오직 정밀하게 살피고 순일하게 지켜서 진실로 그 중을 잡아야 한다”는 구절이 있다. 조선학계에서 인심도심설의 핵심 관건은 인심과 도심을 근원적으로 구분하느냐 아니면 도심이 인심에 통합되어 연속성을 가지느냐를 중심으로 전개되었다고 할 수 있다.
최눌(最訥, 1717~1790)은 조선 후기 송광사(松廣寺)를 본거지로 한 부휴계(浮休系)의 적전으로 화엄학자이자 전라남도 해남 표충사(表忠祠) 원장을 역임한 승려이다. 스승은 풍암 세찰(楓巖世察)이다. 화엄을 비롯한 교학에 정통하여 『화엄품목(華嚴品目)』, 『제경회요(諸經會要)』, 『묵암집(黙庵集)』 등의 저술을 남겼다. 대둔사(大芚寺)의 연담 유일(蓮潭有一)과 부처의 마음과 중생의 마음이 같은지 다른지의 문제를 둘러싼 심성 논쟁을 펼쳤다.
최눌 (最訥)
최눌(最訥, 1717~1790)은 조선 후기 송광사(松廣寺)를 본거지로 한 부휴계(浮休系)의 적전으로 화엄학자이자 전라남도 해남 표충사(表忠祠) 원장을 역임한 승려이다. 스승은 풍암 세찰(楓巖世察)이다. 화엄을 비롯한 교학에 정통하여 『화엄품목(華嚴品目)』, 『제경회요(諸經會要)』, 『묵암집(黙庵集)』 등의 저술을 남겼다. 대둔사(大芚寺)의 연담 유일(蓮潭有一)과 부처의 마음과 중생의 마음이 같은지 다른지의 문제를 둘러싼 심성 논쟁을 펼쳤다.
조선후기 문신 윤행임이 명나라 성리학자들의 어록들을 성리학의 기본 개념들에 입각하여 편찬한 유학서.
성리편 (性理編)
조선후기 문신 윤행임이 명나라 성리학자들의 어록들을 성리학의 기본 개념들에 입각하여 편찬한 유학서.
조선후기 학자 한원진이 이기심성론에 관한 학설을 취합하여 편찬한 유학서.
임시취고 (臨時取考)
조선후기 학자 한원진이 이기심성론에 관한 학설을 취합하여 편찬한 유학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