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복점은 근대 이후 양복을 만들거나 파는 양복의 제작소 또는 판매점이다. 따라서 근대 시기에 양복점은 때로는 양복상이라 불리기도 했다. 오늘날 양복점은 일반적으로 남성복 정장을 전문으로 제작 또는 판매하는 곳으로 이해되고 있으나, 근대 시기의 양복점은 남성복 정장뿐만 아니라 교복, 여성복, 아동복까지 제작하거나 판매하는 곳이었다.
양복점
(洋服店)
양복점은 근대 이후 양복을 만들거나 파는 양복의 제작소 또는 판매점이다. 따라서 근대 시기에 양복점은 때로는 양복상이라 불리기도 했다. 오늘날 양복점은 일반적으로 남성복 정장을 전문으로 제작 또는 판매하는 곳으로 이해되고 있으나, 근대 시기의 양복점은 남성복 정장뿐만 아니라 교복, 여성복, 아동복까지 제작하거나 판매하는 곳이었다.
생활
개념
대한제국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