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극장은 1966년 여성 연극인을 주축으로 창단된 극단이다. 강유정을 주축으로 하여 ‘순수와 갱신’을 목표로 창립되었다. 매년 정기 공연을 여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 공연 작품으로는 1968년 윌리엄 깁슨 작 「기적을 만든 사람들」, 1973년 장 주네 작 「하녀들」, 1978년 황석영 작 「산국」, 1982년 차범석 작 「학이여 사랑일레라」, 2008년 조원석 작 「아버지가 사라졌다」 등이 있다. 점차 남성연기자들도 참여하여 여성중심에서 탈피하고 있다. 광복 직후 여인소극장에 이어 두 번째로 창립된 여성 연극인의 동인 극단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여인극장
(女人劇場)
여인극장은 1966년 여성 연극인을 주축으로 창단된 극단이다. 강유정을 주축으로 하여 ‘순수와 갱신’을 목표로 창립되었다. 매년 정기 공연을 여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 공연 작품으로는 1968년 윌리엄 깁슨 작 「기적을 만든 사람들」, 1973년 장 주네 작 「하녀들」, 1978년 황석영 작 「산국」, 1982년 차범석 작 「학이여 사랑일레라」, 2008년 조원석 작 「아버지가 사라졌다」 등이 있다. 점차 남성연기자들도 참여하여 여성중심에서 탈피하고 있다. 광복 직후 여인소극장에 이어 두 번째로 창립된 여성 연극인의 동인 극단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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