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아미타삼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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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신륵사 목조 아미타여래삼존상은 경기도 여주군 신륵사에 있는 조선시대 목조아미타여래삼존상이다. 2012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극락보전에 봉안되어 있으며, 불상 내부에서 복장원문이 발견되어 1610년에 조각승 인일과 수천에 의해 제작되었음이 밝혀졌다. 아미타여래를 중심으로 좌우에 관음보살과 대세지보살상이 서 있다. 이들 삼존상은 장방형 얼굴과 세장한 신체비례, 금엄하면서도 단정한 인상, 협시보살상의 각각 다른 착의 형식 등이 특징이다. 이 불상을 통해 17세기 초 활동한 조각승 인일이 처음 소개되었다는 점에서 중요한 가치가 있다.
여주 신륵사 목조 아미타여래삼존상 (驪州 神勒寺 木造 阿彌陀如來三尊像)
여주 신륵사 목조 아미타여래삼존상은 경기도 여주군 신륵사에 있는 조선시대 목조아미타여래삼존상이다. 2012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극락보전에 봉안되어 있으며, 불상 내부에서 복장원문이 발견되어 1610년에 조각승 인일과 수천에 의해 제작되었음이 밝혀졌다. 아미타여래를 중심으로 좌우에 관음보살과 대세지보살상이 서 있다. 이들 삼존상은 장방형 얼굴과 세장한 신체비례, 금엄하면서도 단정한 인상, 협시보살상의 각각 다른 착의 형식 등이 특징이다. 이 불상을 통해 17세기 초 활동한 조각승 인일이 처음 소개되었다는 점에서 중요한 가치가 있다.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내지리 용문사에 있는 1684년에 제작된 목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
예천 용문사 목조 아미타여래삼존 좌상 (醴泉 龍門寺 木造 阿彌陀如來三尊 坐像)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내지리 용문사에 있는 1684년에 제작된 목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
북한 강원도 고성군 안양암에 있는 고려후기 에 조성된 삼존 마애불.
고성 안양암 마애삼존불상 (高城 安養庵 磨崖三尊佛像)
북한 강원도 고성군 안양암에 있는 고려후기 에 조성된 삼존 마애불.
무량사 극락전 「아미타삼존 후불도」는 충청남도 부여군 외산면 무량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 불화이다. 총 3폭으로 제작되었으며, 삼베 바탕에 채색한 불화를 족자 형태로 장황하였다. 주존인 아미타불과 협시보살인 관음보살·세지보살을 각 폭에 각각의 권속과 함께 그렸다. 아미타불을 그린 폭은 세로 680㎝, 가로 407㎝이고, 관음보살과 대세지보살을 그린 폭은 각 세로 585㎝, 가로 295㎝이다. 2002년 1월에 충청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고, 현재는 관리 및 보존을 위해 별도의 장소에 보관 중이다.
무량사 극락전 아미타삼존 후불도 (無量寺 極樂殿 阿彌陀三尊 後佛圖)
무량사 극락전 「아미타삼존 후불도」는 충청남도 부여군 외산면 무량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 불화이다. 총 3폭으로 제작되었으며, 삼베 바탕에 채색한 불화를 족자 형태로 장황하였다. 주존인 아미타불과 협시보살인 관음보살·세지보살을 각 폭에 각각의 권속과 함께 그렸다. 아미타불을 그린 폭은 세로 680㎝, 가로 407㎝이고, 관음보살과 대세지보살을 그린 폭은 각 세로 585㎝, 가로 295㎝이다. 2002년 1월에 충청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고, 현재는 관리 및 보존을 위해 별도의 장소에 보관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