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대승사 금동아미타여래좌상 및 복장유물은 경상북도 문경시 대승사 극락보전에 봉안된 고려시대 금동아미타여래좌상과 그 복장유물이다. 금동아미타여래좌상은 좌우 보살상이 협시하는 구도로 봉안되어 있다. 아미타상은 고려 후기의 특징을 보이는 반면 협시상들은 양식상 이미타상과 같은 시기가 아닌 조선 후기로 편년되어 있다. 지금까지 확인된 불상 속 복장유물은 다라니류 3건 12점, 표면에 묵서가 적힌 향낭 1점이 있다. 특히 1301년에 인쇄한 다라니가 확인되어 고려시대 불교 조각사의 편년에 기준이 되는 불상이라고 볼 수 있다.
문경 대승사 금동 아미타여래 좌상 및 복장유물
(聞慶 大乘寺 金銅 阿彌陀如來 坐像 및 腹藏遺物)
문경 대승사 금동아미타여래좌상 및 복장유물은 경상북도 문경시 대승사 극락보전에 봉안된 고려시대 금동아미타여래좌상과 그 복장유물이다. 금동아미타여래좌상은 좌우 보살상이 협시하는 구도로 봉안되어 있다. 아미타상은 고려 후기의 특징을 보이는 반면 협시상들은 양식상 이미타상과 같은 시기가 아닌 조선 후기로 편년되어 있다. 지금까지 확인된 불상 속 복장유물은 다라니류 3건 12점, 표면에 묵서가 적힌 향낭 1점이 있다. 특히 1301년에 인쇄한 다라니가 확인되어 고려시대 불교 조각사의 편년에 기준이 되는 불상이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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