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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기도감은 조선시대 궁중 의례에 필요한 악기를 제작하기 위해 설치, 운영되었던 임시 기구의 대표 명칭이다. 주악에 필요한 기물을 뜻하는 ‘악기’와 국가의 임시 기구라는 뜻의 ‘도감’을 합친 말로서 국가의 악기 제작 기구를 가리키는 대표 명칭이며, 악기를 만드는(造成) ‘도감’이라는 뜻에서 ‘악기조성도감(樂器造成都監)’이라고도 했다. 한편, 특정 시기의 악기 제작 기관 명칭으로도 사용되었다.
악기도감 (樂器都監)
악기도감은 조선시대 궁중 의례에 필요한 악기를 제작하기 위해 설치, 운영되었던 임시 기구의 대표 명칭이다. 주악에 필요한 기물을 뜻하는 ‘악기’와 국가의 임시 기구라는 뜻의 ‘도감’을 합친 말로서 국가의 악기 제작 기구를 가리키는 대표 명칭이며, 악기를 만드는(造成) ‘도감’이라는 뜻에서 ‘악기조성도감(樂器造成都監)’이라고도 했다. 한편, 특정 시기의 악기 제작 기관 명칭으로도 사용되었다.
악기장은 악기 제작 기술을 보유한 사람이다. 악기 제작자는 전통적으로 ‘풍물장’ 등 다양한 명칭으로 불렸으나, 1971년 중요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 제42호가 ‘악기장’으로 지정되며 공식 명칭이 확립되었다. 이후 북메우기와 편종·편경 제작 등이 통합·추가되었고, 2024년에는 국가무형유산 ‘악기장’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악기장은 재료 선별부터 가공·조립·조율까지 전통 악기의 소리를 완성하는 종합 기술을 갖추며, 현악기·관악기·북·편종·편경 제작 과정에서 고도의 숙련된 기술이 요구된다.
악기장 (樂器匠)
악기장은 악기 제작 기술을 보유한 사람이다. 악기 제작자는 전통적으로 ‘풍물장’ 등 다양한 명칭으로 불렸으나, 1971년 중요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 제42호가 ‘악기장’으로 지정되며 공식 명칭이 확립되었다. 이후 북메우기와 편종·편경 제작 등이 통합·추가되었고, 2024년에는 국가무형유산 ‘악기장’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악기장은 재료 선별부터 가공·조립·조율까지 전통 악기의 소리를 완성하는 종합 기술을 갖추며, 현악기·관악기·북·편종·편경 제작 과정에서 고도의 숙련된 기술이 요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