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돈인은 조선 후기에 우의정·좌의정·영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서화가이다. 1813년(순조 13) 증광 문과에 급제하였고, 사간원 헌납을 거쳐 이조 판서, 우의정, 좌의정을 역임한 뒤 1845년(헌종 11) 영의정에 올랐다. 문사 관료와 폭넓게 교유하여 고증학과 금석학을 연구하고 서화 제작 및 감상에 심취했다. 추사 김정희와 친분이 돈독했다. 대표작으로는 「세한도」가 있다.
권돈인
(權敦仁)
권돈인은 조선 후기에 우의정·좌의정·영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서화가이다. 1813년(순조 13) 증광 문과에 급제하였고, 사간원 헌납을 거쳐 이조 판서, 우의정, 좌의정을 역임한 뒤 1845년(헌종 11) 영의정에 올랐다. 문사 관료와 폭넓게 교유하여 고증학과 금석학을 연구하고 서화 제작 및 감상에 심취했다. 추사 김정희와 친분이 돈독했다. 대표작으로는 「세한도」가 있다.
예술·체육
인물
조선 후기
- 출생1783년(정조 7)
- 사망1859년(철종 10)
- 자경희(景羲)
- 호과지초당노인(瓜地草堂老人), 번상촌장(樊上村庄), 우랑(又閬), 우염(又髥), 이재(彛齋)
- 시호문헌(文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