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규전」은 애니 버어드가 창작한 기독교 소설이다. 1911년 경성 야소교서회(耶蘇敎書會)에서 발행했다. 19면의 단편 작품으로, 「부부의 모본」이 함께 합본되어 있다. 1909년 뉴욕에서 발간된 『한국의 새벽(Daybreak in Korea)』에서 주요 인물과 구성을 한국의 실정에 맞춰 가져와 「고영규전」을 창작했다. 남성을 주인공으로 삼고 가부장의 변화로 가정이 회복되는 내용으로 변형했다.
고영규전
(高永規傳)
「고영규전」은 애니 버어드가 창작한 기독교 소설이다. 1911년 경성 야소교서회(耶蘇敎書會)에서 발행했다. 19면의 단편 작품으로, 「부부의 모본」이 함께 합본되어 있다. 1909년 뉴욕에서 발간된 『한국의 새벽(Daybreak in Korea)』에서 주요 인물과 구성을 한국의 실정에 맞춰 가져와 「고영규전」을 창작했다. 남성을 주인공으로 삼고 가부장의 변화로 가정이 회복되는 내용으로 변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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