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야사_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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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에서 편찬한 역사, 즉 정사(正史)와 대립되는 의미로 야승(野乘) 또는 패사(稗史)·외사(外史)·사사(私史)라고 하였으며, 대체로 개인이 저술한 역사서를 말한다. 주로 풍속과 전설 등을 취급하여 정사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거나, 오류를 시정하는데 활용되기도 하였다. 어떤 의미에서는 정사보다 당대의 역사상을 더 많이 보여 준다는 점에서 사료적 가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야사 (野史)
관에서 편찬한 역사, 즉 정사(正史)와 대립되는 의미로 야승(野乘) 또는 패사(稗史)·외사(外史)·사사(私史)라고 하였으며, 대체로 개인이 저술한 역사서를 말한다. 주로 풍속과 전설 등을 취급하여 정사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거나, 오류를 시정하는데 활용되기도 하였다. 어떤 의미에서는 정사보다 당대의 역사상을 더 많이 보여 준다는 점에서 사료적 가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패림』은 조선 후기에 편찬된 야사 총서다. 편자는 알 수 없다. 『패림』은 총 89종의 야사를 수록하였는데, 『대동패림』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이 작품은 18~19세기 야사 열독 및 야사 정리 열기에서 형성된 것으로, 특히 당쟁과 당론과 관련된 야사가 많다.
패림 (稗林)
『패림』은 조선 후기에 편찬된 야사 총서다. 편자는 알 수 없다. 『패림』은 총 89종의 야사를 수록하였는데, 『대동패림』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이 작품은 18~19세기 야사 열독 및 야사 정리 열기에서 형성된 것으로, 특히 당쟁과 당론과 관련된 야사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