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양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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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강은 남북국시대 후백제 견훤의 아들이며, 924년 7월 조물성전투에 출전하였다. 수미강은 이 전투에서 비록 성을 빼앗지 못하고 퇴각하였지만, 조물성을 구원하기 위해 온 고려의 장군 애선을 전사시키는 공을 세웠다. 수미강의 실체는 자세하지 않다. 그렇지만 그가 견훤의 둘째 아들인 양검보다 서열이 앞선 것으로 보아, 수미강은 견훤의 첫째 아들인 신검과 동일인일 가능성이 높다.
수미강 (須彌康)
수미강은 남북국시대 후백제 견훤의 아들이며, 924년 7월 조물성전투에 출전하였다. 수미강은 이 전투에서 비록 성을 빼앗지 못하고 퇴각하였지만, 조물성을 구원하기 위해 온 고려의 장군 애선을 전사시키는 공을 세웠다. 수미강의 실체는 자세하지 않다. 그렇지만 그가 견훤의 둘째 아들인 양검보다 서열이 앞선 것으로 보아, 수미강은 견훤의 첫째 아들인 신검과 동일인일 가능성이 높다.
고려전기 제12대 순종의 제2왕비.
선희왕후 (宣禧王后)
고려전기 제12대 순종의 제2왕비.
조물성전투는 후삼국 통일과정에서 고려와 후백제 사이에 있었던 싸움이다. 왕건이 즉위한 후 경북 내륙지역이 고려에 복속되자 후백제는 경상북도 죽령 부근의 조물성을 공격해 주도권을 잡고자 했다. 이 전투는 2차례에 걸쳐 이뤄졌는데, 1차는 924년 후백제가 먼저 공격하였으나 고려에 참패했다. 그 후 견훤이 직접 병력을 이끌고 2차 전투에 나섰고, 고려와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화의를 맺었다. 화의는 백제에 유리하게 진행되었고 이 전투의 결과 경상 지역에서 후백제의 영향력이 강화되었다.
조물성전투 (曹物城戰鬪)
조물성전투는 후삼국 통일과정에서 고려와 후백제 사이에 있었던 싸움이다. 왕건이 즉위한 후 경북 내륙지역이 고려에 복속되자 후백제는 경상북도 죽령 부근의 조물성을 공격해 주도권을 잡고자 했다. 이 전투는 2차례에 걸쳐 이뤄졌는데, 1차는 924년 후백제가 먼저 공격하였으나 고려에 참패했다. 그 후 견훤이 직접 병력을 이끌고 2차 전투에 나섰고, 고려와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화의를 맺었다. 화의는 백제에 유리하게 진행되었고 이 전투의 결과 경상 지역에서 후백제의 영향력이 강화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