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한인연합감리교회는 1904년 샌프란시스코지역 한인들이 설립한 한인감리교회이다. 1904년 안창호 등 9명의 교포들이 교회 창립의 기초를 다졌으며, 1908년 미국 남감리교단의 승인으로 정식 교회가 되었다. 미주한인사회 내 첫 한글 발행 잡지인 월간 『대도(大道)』를 창간하였는데, 이 잡지는 신앙 증진은 물론 구국을 위한 방편으로 활용되었다. 1910년 말 교회 내 대한소학교를 설립해 한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매일 1시간씩 한글과 한국의 역사를 가르쳤다. 해방 이전 기독교 신앙 증진은 물론 민족운동과 민족의식을 고양하는데 앞장선 민족교회로 활동하였다.
샌프란시스코한인연합감리교회
(桑港韓人聯合監理敎會)
샌프란시스코한인연합감리교회는 1904년 샌프란시스코지역 한인들이 설립한 한인감리교회이다. 1904년 안창호 등 9명의 교포들이 교회 창립의 기초를 다졌으며, 1908년 미국 남감리교단의 승인으로 정식 교회가 되었다. 미주한인사회 내 첫 한글 발행 잡지인 월간 『대도(大道)』를 창간하였는데, 이 잡지는 신앙 증진은 물론 구국을 위한 방편으로 활용되었다. 1910년 말 교회 내 대한소학교를 설립해 한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매일 1시간씩 한글과 한국의 역사를 가르쳤다. 해방 이전 기독교 신앙 증진은 물론 민족운동과 민족의식을 고양하는데 앞장선 민족교회로 활동하였다.
종교·철학
유적
대한제국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