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암집』은 19세기 중반 조선 전기 학자 강익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강익의 손자와 증손에 의해 유고가 수습되어 1686년 남계서원에서 목판으로 간행되었고, 이후 19세기 중반 후쇄되었다. 문집은 시, 편지글, 기문 등 다양한 문체의 작품과 함께 세계, 연보, 행장 등 부록을 포함한 2권 1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조식, 김우옹 등과 주고받은 시문과 국한문 혼용의 초기 국문시가는 문학사적 가치가 크다.
개암집
(介庵集)
『개암집』은 19세기 중반 조선 전기 학자 강익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강익의 손자와 증손에 의해 유고가 수습되어 1686년 남계서원에서 목판으로 간행되었고, 이후 19세기 중반 후쇄되었다. 문집은 시, 편지글, 기문 등 다양한 문체의 작품과 함께 세계, 연보, 행장 등 부록을 포함한 2권 1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조식, 김우옹 등과 주고받은 시문과 국한문 혼용의 초기 국문시가는 문학사적 가치가 크다.
종교·철학
문헌
조선 후기
- 저자강익(姜翼)
- 소장처국립중앙도서관|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