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어사용"
검색결과 총 3건
「나무꾼소리」는 나무꾼들이 산에서 나무하거나 돌아올 때, 혹은 나무하며 쉴 때 부르는 나무꾼 신세 한탄의 노래이다. 일정한 기능에 일정한 노랫말이나 리듬, 선율이 고정되어 있지 않고 자유 형식으로 길고 유장하게 부른다. 지역마다 다른 명칭으로 불리고 있는데 대표적인 명칭이 경상도의 「어사용」이다. 전라도 지역에서는 「산야」, 「산아지」, 「산떨이」 등으로 불리며 매우 슬픈 노래에 해당한다. 지역에 따라서는 「아리랑」이나 「지게목발소리」, 「노랫가락」 등이 나무꾼 소리 역할을 대신한다.
나무꾼 소리
「나무꾼소리」는 나무꾼들이 산에서 나무하거나 돌아올 때, 혹은 나무하며 쉴 때 부르는 나무꾼 신세 한탄의 노래이다. 일정한 기능에 일정한 노랫말이나 리듬, 선율이 고정되어 있지 않고 자유 형식으로 길고 유장하게 부른다. 지역마다 다른 명칭으로 불리고 있는데 대표적인 명칭이 경상도의 「어사용」이다. 전라도 지역에서는 「산야」, 「산아지」, 「산떨이」 등으로 불리며 매우 슬픈 노래에 해당한다. 지역에 따라서는 「아리랑」이나 「지게목발소리」, 「노랫가락」 등이 나무꾼 소리 역할을 대신한다.
「산유화가」는 향토민요 「메나리」를 한자로 표기한 악곡명이다. 강원도와 영남의 「미나리」, 「메나리」, 「산야」[「어사용」], 서도의 「메나리」 등이 모두 이와 관련이 있다. 「산유화가」는 농가에서 일을 하며 부르는 「상사소리」 계열의 모심는 소리다. 충청남도 부여군 세도면의 「산유화가」는 ‘상사뒤야’라는 후렴이 붙어 여타 「메나리」 계통의 후렴 없는 노래와는 구별된다. 「긴 산유화가」는 중모리장단의 리듬형으로 되어 있으며, 「자진 산유화가」는 빠른 중중모리 리듬형이다. 1982년 12월 31일 충청남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산유화가 (山有花歌)
「산유화가」는 향토민요 「메나리」를 한자로 표기한 악곡명이다. 강원도와 영남의 「미나리」, 「메나리」, 「산야」[「어사용」], 서도의 「메나리」 등이 모두 이와 관련이 있다. 「산유화가」는 농가에서 일을 하며 부르는 「상사소리」 계열의 모심는 소리다. 충청남도 부여군 세도면의 「산유화가」는 ‘상사뒤야’라는 후렴이 붙어 여타 「메나리」 계통의 후렴 없는 노래와는 구별된다. 「긴 산유화가」는 중모리장단의 리듬형으로 되어 있으며, 「자진 산유화가」는 빠른 중중모리 리듬형이다. 1982년 12월 31일 충청남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경상북도 구미시 지산동 발갱이들에 전승되고 있는 농요.
구미 발갱이들소리 (龜尾 발갱이들소리)
경상북도 구미시 지산동 발갱이들에 전승되고 있는 농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