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역상고성"
검색결과 총 9건
조선후기 『구일집』을 저술한 학자. 수학자.
홍정하 (洪正夏)
조선후기 『구일집』을 저술한 학자. 수학자.
『기하신설(幾何新說)』은 19세기 초의 경학자이자 문장가로 유명한 홍길주가 편찬한 수학서이다. 1권 1책이며 그 내용은 쌍추억산·개방몽구·잡쇄수초의 세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수학서의 내용은 당시로 보아 매우 수준 높은 내용이며 자신이 개발한 여러 가지 내용이 수록돼 있다. 이 수학 방법은 당시의 서양 수학 수준과는 비교할 수 없지만 그 내용은 다른 곳에 전혀 없는 내용들을 포함하고 있다.
기하신설 (幾何新說)
『기하신설(幾何新說)』은 19세기 초의 경학자이자 문장가로 유명한 홍길주가 편찬한 수학서이다. 1권 1책이며 그 내용은 쌍추억산·개방몽구·잡쇄수초의 세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수학서의 내용은 당시로 보아 매우 수준 높은 내용이며 자신이 개발한 여러 가지 내용이 수록돼 있다. 이 수학 방법은 당시의 서양 수학 수준과는 비교할 수 없지만 그 내용은 다른 곳에 전혀 없는 내용들을 포함하고 있다.
『호각연례(弧角演例)』는 19세기 초의 경학자, 문장가로 유명한 홍길주가 편찬한 수학서이다. 1권 1책으로 되어 있다. 18세기 초에 간행된 중국의 『역상고성』의 시작 부분에 있는 구면삼각형 풀이법(15문제)을 참조하여 모든 가능한 문제 90개를 푸는 공식을 증명하였다. 『역상고성』에는 수치로 주어진 문제뿐이지만 『호각연례』는 모두 문자로 풀이하고 있다. 이로써 『역상고성』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모든 수학 내용이 조선학자들에 의해 완전히 해결되었다.
호각연례 (弧角演例)
『호각연례(弧角演例)』는 19세기 초의 경학자, 문장가로 유명한 홍길주가 편찬한 수학서이다. 1권 1책으로 되어 있다. 18세기 초에 간행된 중국의 『역상고성』의 시작 부분에 있는 구면삼각형 풀이법(15문제)을 참조하여 모든 가능한 문제 90개를 푸는 공식을 증명하였다. 『역상고성』에는 수치로 주어진 문제뿐이지만 『호각연례』는 모두 문자로 풀이하고 있다. 이로써 『역상고성』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모든 수학 내용이 조선학자들에 의해 완전히 해결되었다.
관상지는 1802년(순조 2), 유희가 편찬한 천문역산학 관련 저서이다. 시헌력 도입 이후에 야기된 역가(曆家)와 유가(儒家) 사이의 인식 차를 해소하기 위한 목적으로 저술되었다. 이를 통해 유희는 전통 천문학을 계승하는 한편 최신의 서양 천문학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양자를 절충함으로써 자기 나름의 천문역산학 체계를 수립하였다.
관상지 (觀象志)
관상지는 1802년(순조 2), 유희가 편찬한 천문역산학 관련 저서이다. 시헌력 도입 이후에 야기된 역가(曆家)와 유가(儒家) 사이의 인식 차를 해소하기 위한 목적으로 저술되었다. 이를 통해 유희는 전통 천문학을 계승하는 한편 최신의 서양 천문학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양자를 절충함으로써 자기 나름의 천문역산학 체계를 수립하였다.
칠정고도는 프톨레마이오스의 지구 중심설에 근거해서 태양계의 행성 배치를 표현한 그림이다. 천문 역법서인 『신법산서』와 『역상고성』, 조선 후기에 유행한 천문도인 「혼천전도」 등에 수록되어 있는 그림으로 이후에 출현한 「칠정신도」의 정밀함에 뒤떨어진다는 평가를 받았다.
칠정고도 (七政古圖)
칠정고도는 프톨레마이오스의 지구 중심설에 근거해서 태양계의 행성 배치를 표현한 그림이다. 천문 역법서인 『신법산서』와 『역상고성』, 조선 후기에 유행한 천문도인 「혼천전도」 등에 수록되어 있는 그림으로 이후에 출현한 「칠정신도」의 정밀함에 뒤떨어진다는 평가를 받았다.
칠정신도는 튀코 브라헤(Tycho Brahe)의 우주 모델에 근거해 태양계의 행성 배치를 표현한 그림이다. 천문 역법서인 『신법산서』와 『역상고성』, 조선 후기에 유행한 천문도인 「혼천전도」 등에 수록되어 있는 그림으로 이전의 「칠정고도」에 비해 우수한 것으로 평가 받았다.
칠정신도 (七政新圖)
칠정신도는 튀코 브라헤(Tycho Brahe)의 우주 모델에 근거해 태양계의 행성 배치를 표현한 그림이다. 천문 역법서인 『신법산서』와 『역상고성』, 조선 후기에 유행한 천문도인 「혼천전도」 등에 수록되어 있는 그림으로 이전의 「칠정고도」에 비해 우수한 것으로 평가 받았다.
지반경차는 역법(曆法)에서 천체(天體) 위치를 지구 중심으로 계산한 값과 지반경을 더한 위치에서 계산한 값이 달라지는 현상이다. 역법에서 천체의 위치를 수학적으로 계산할 때에는 지구의 중심을 기준으로 계산하는데, 그 계산값은 지표면에서 해당 천체를 관측한 수치와 차이가 발생하게 되며, 이 차이를 지반경차라고 한다. 지반경차의 개념은 명말청초 시기에 서양의 천문학 지식이 선교사들에 의해 중국에 전해질 때 함께 알려졌다. 특히 1721년(경종 1)에 간행된 『역상고성(曆象考成)』에 지반경차를 구하는 자세한 계산 방법이 수록되었다.
지반경차 (地半徑差)
지반경차는 역법(曆法)에서 천체(天體) 위치를 지구 중심으로 계산한 값과 지반경을 더한 위치에서 계산한 값이 달라지는 현상이다. 역법에서 천체의 위치를 수학적으로 계산할 때에는 지구의 중심을 기준으로 계산하는데, 그 계산값은 지표면에서 해당 천체를 관측한 수치와 차이가 발생하게 되며, 이 차이를 지반경차라고 한다. 지반경차의 개념은 명말청초 시기에 서양의 천문학 지식이 선교사들에 의해 중국에 전해질 때 함께 알려졌다. 특히 1721년(경종 1)에 간행된 『역상고성(曆象考成)』에 지반경차를 구하는 자세한 계산 방법이 수록되었다.
청몽기차는 지표면 위에서 천체를 관측할 때 지구의 대기에 의해 태양 빛이나 별빛이 굴절되어서 발생하는 오차이다. 청몽기차의 개념은 서양의 천문학자인 티코 브라헤(Tycho Brache, 1546~1601)에 의해 발견되었으며, 명말청초(明末淸初) 시기에 예수회 선교사들에 의해 중국과 조선으로 전해졌다. 특히 1721년(경종 1)에 간행된 『역상고성(曆象考成)』에 비로소 청몽기차의 원리와 구체적인 계산의 방법이 수록되었는데, 조선의 학자들도 『역상고성』의 내용을 토대로 청몽기차의 개념을 이해하고 계산에 반영할 수가 있었다.
청몽기차 (淸蒙氣差)
청몽기차는 지표면 위에서 천체를 관측할 때 지구의 대기에 의해 태양 빛이나 별빛이 굴절되어서 발생하는 오차이다. 청몽기차의 개념은 서양의 천문학자인 티코 브라헤(Tycho Brache, 1546~1601)에 의해 발견되었으며, 명말청초(明末淸初) 시기에 예수회 선교사들에 의해 중국과 조선으로 전해졌다. 특히 1721년(경종 1)에 간행된 『역상고성(曆象考成)』에 비로소 청몽기차의 원리와 구체적인 계산의 방법이 수록되었는데, 조선의 학자들도 『역상고성』의 내용을 토대로 청몽기차의 개념을 이해하고 계산에 반영할 수가 있었다.
동승지차는 역법에서 황도와 적도를 이용하여 계산을 수행할 때에 발생하는 차잇값이다. 천구(天球)상에서 황도는 적도에 대해서 23.5° 기울어져 있기 때문에, 천체의 황도 좌표계상의 도수는 적도 좌표계의 도수와 달라지게 되는데 이러한 차이를 동승지차라고 한다. 동승지차의 개념은 명말 청초 시기에 서양의 천문학 지식이 예수회 선교사들에 의해 중국에 전해질 때 함께 알려졌다. 특히 동승지차를 구하는 방법은 1721년(경종 1)에 간행된 『역상고성(曆象考成)』에서 황적거위(黃赤距緯)의 항목으로 자세한 계산의 방법이 수록되었다.
동승지차 (同升之差)
동승지차는 역법에서 황도와 적도를 이용하여 계산을 수행할 때에 발생하는 차잇값이다. 천구(天球)상에서 황도는 적도에 대해서 23.5° 기울어져 있기 때문에, 천체의 황도 좌표계상의 도수는 적도 좌표계의 도수와 달라지게 되는데 이러한 차이를 동승지차라고 한다. 동승지차의 개념은 명말 청초 시기에 서양의 천문학 지식이 예수회 선교사들에 의해 중국에 전해질 때 함께 알려졌다. 특히 동승지차를 구하는 방법은 1721년(경종 1)에 간행된 『역상고성(曆象考成)』에서 황적거위(黃赤距緯)의 항목으로 자세한 계산의 방법이 수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