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영남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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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지방은 부산광역시와 대구광역시, 울산광역시, 경상남도, 경상북도를 아우르는 경상도의 별칭이다. 영남이란 지명은 995년에 처음 사용된 것으로 추정된다. 교남지방이라고도 한다. 동쪽과 남쪽은 바다와 접하여 해상교통 발달에 유리하다. 삼한시대의 진한과 변한, 삼국시대의 신라와 가야의 영역으로 민속, 불교, 유교와 관련된 유구한 전통문화가 계승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공업지역으로, 경부축을 따라 산업이 발전하였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인구는 1248만 8040명으로 대한민국 전체 인구의 24.38%를 차지하고 있다.
영남지방 (嶺南地方)
영남지방은 부산광역시와 대구광역시, 울산광역시, 경상남도, 경상북도를 아우르는 경상도의 별칭이다. 영남이란 지명은 995년에 처음 사용된 것으로 추정된다. 교남지방이라고도 한다. 동쪽과 남쪽은 바다와 접하여 해상교통 발달에 유리하다. 삼한시대의 진한과 변한, 삼국시대의 신라와 가야의 영역으로 민속, 불교, 유교와 관련된 유구한 전통문화가 계승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공업지역으로, 경부축을 따라 산업이 발전하였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인구는 1248만 8040명으로 대한민국 전체 인구의 24.38%를 차지하고 있다.
낙동강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함백산에서 발원하여 영남지방의 중앙 저지를 통해 남해로 흘러드는 강이다. 낙동강의 유로연장은 521.5㎞로 남한의 모든 하천 중에서 가장 길고, 한반도 전체에서는 압록강에 이어 두 번째로 길다. 유역면적은 약 2만 3817㎢로 남한 면적의 약 23.7%, 영남지방 면적의 약 73.7%에 이른다. 낙동강 유역에는 영주댐, 안동댐, 임하댐, 성덕댐, 군위댐, 김천부항댐, 보현산댐, 영천댐, 운문댐, 합천댐, 밀양댐, 남강댐, 낙동강하굿둑 등이 건설되었다.
낙동강 (洛東江)
낙동강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함백산에서 발원하여 영남지방의 중앙 저지를 통해 남해로 흘러드는 강이다. 낙동강의 유로연장은 521.5㎞로 남한의 모든 하천 중에서 가장 길고, 한반도 전체에서는 압록강에 이어 두 번째로 길다. 유역면적은 약 2만 3817㎢로 남한 면적의 약 23.7%, 영남지방 면적의 약 73.7%에 이른다. 낙동강 유역에는 영주댐, 안동댐, 임하댐, 성덕댐, 군위댐, 김천부항댐, 보현산댐, 영천댐, 운문댐, 합천댐, 밀양댐, 남강댐, 낙동강하굿둑 등이 건설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