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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목은 8·15광복 이후 활동한 영화감독이다. 1956년 「교차로」로 데뷔한 이래 「오발탄」(1961), 「김약국의 딸들」(1963), 「순교자」(1965), 「장마」(1979) 등을 연출한 1960~1970년대 한국영화사를 대표하는 영화감독이자 대학교수이다. 한국영화사에서 가장 진지하고 지성적인 감독으로 평가된다.
유현목 (兪賢穆)
유현목은 8·15광복 이후 활동한 영화감독이다. 1956년 「교차로」로 데뷔한 이래 「오발탄」(1961), 「김약국의 딸들」(1963), 「순교자」(1965), 「장마」(1979) 등을 연출한 1960~1970년대 한국영화사를 대표하는 영화감독이자 대학교수이다. 한국영화사에서 가장 진지하고 지성적인 감독으로 평가된다.
김기덕은 대한민국의 영화감독으로, 1960~1970년대 활동한 영화감독이다. 1961년 「5인의 해병」으로 데뷔하여 「맨발의 청춘」(1964), 「남과 북」(1965) 등의 대표작을 연출하였다. 김기덕은 60여 편의 장편 극영화를 연출하였는데, 대부분 상업 영화에 속한다.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청춘영화는 물론, 스포츠, 특수촬영영화 등을 개척한 장르영화의 선구자이기도 하다. 1978년부터는 서울예술대학 등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을 양성하였다.
김기덕 (金基悳)
김기덕은 대한민국의 영화감독으로, 1960~1970년대 활동한 영화감독이다. 1961년 「5인의 해병」으로 데뷔하여 「맨발의 청춘」(1964), 「남과 북」(1965) 등의 대표작을 연출하였다. 김기덕은 60여 편의 장편 극영화를 연출하였는데, 대부분 상업 영화에 속한다.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청춘영화는 물론, 스포츠, 특수촬영영화 등을 개척한 장르영화의 선구자이기도 하다. 1978년부터는 서울예술대학 등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을 양성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