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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연합예배는 1947년부터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여 개최되는 개신교계의 연합예배이다. 제1회 부활절 연합예배는 일제 강점기 일본 신도의 총본산이었던 서울 남산의 조선신궁 터에서 교회 재건과 교파 연합의 의미를 담아 개최되었다. 1962년까지 교파와 지역을 초월하여 모든 신자가 함께 연합하여 예배를 드려왔으나 이후로는 교단 및 연합 기구의 분열 등을 이유로 연합과 분리를 거듭하고 있다.
부활절 연합예배 (復活節 聯合禮拜)
부활절 연합예배는 1947년부터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여 개최되는 개신교계의 연합예배이다. 제1회 부활절 연합예배는 일제 강점기 일본 신도의 총본산이었던 서울 남산의 조선신궁 터에서 교회 재건과 교파 연합의 의미를 담아 개최되었다. 1962년까지 교파와 지역을 초월하여 모든 신자가 함께 연합하여 예배를 드려왔으나 이후로는 교단 및 연합 기구의 분열 등을 이유로 연합과 분리를 거듭하고 있다.
찬송가는 개신교 예배에서 신을 찬양하거나 신앙심을 키우기 위해 부르는 종교 음악이다. 찬미가, 찬양가, 복음가라고도 한다. 한국 최초의 찬송가는 감리교회 선교사인 존스와 로스와일러가 간행한 『찬미가』(1892)로 악보 없이 가사만 적어 놓은 것이었다. 1894년 언더우드는 가사와 악보가 함께 들어 있는 『찬양가』를 간행하였다. 일제 말기에는 일본 황실에 모독된다는 이유로 찬송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였다. 1946년 각 교파들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총 586장의 『합동 찬송가』를 간행하였다. 2006년부터는 총 647장으로 이루어져 있는 『21세기새찬송가』를 사용하고 있다.
찬송가 (讚頌歌)
찬송가는 개신교 예배에서 신을 찬양하거나 신앙심을 키우기 위해 부르는 종교 음악이다. 찬미가, 찬양가, 복음가라고도 한다. 한국 최초의 찬송가는 감리교회 선교사인 존스와 로스와일러가 간행한 『찬미가』(1892)로 악보 없이 가사만 적어 놓은 것이었다. 1894년 언더우드는 가사와 악보가 함께 들어 있는 『찬양가』를 간행하였다. 일제 말기에는 일본 황실에 모독된다는 이유로 찬송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였다. 1946년 각 교파들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총 586장의 『합동 찬송가』를 간행하였다. 2006년부터는 총 647장으로 이루어져 있는 『21세기새찬송가』를 사용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에 위치한 한국기독교 장로회 소속의 교회.
향린교회 (香隣敎會)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에 위치한 한국기독교 장로회 소속의 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