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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여속고』는 이능화(李能和)가 지은 한국 여성사 관련 저서이다. 한남서림(翰南書林)과 동양서원이 공동으로 1927년 6월에 발행하였다. 이 책은 전체 26장으로 나누어 혼인, 산육속, 여성의 명칭과 지위 · 복식, 여성 관련 세시풍속, 여성의 노동, 여성의 문학, 효녀와 효부 및 열녀, 여성 교육에 대해 살피고 있다. 이 책은 한문으로 쓰여 있으며, 관련 사료를 충실히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어, 자료집으로서의 의미도 지니고 있다. 또한 한국 여성사를 다룬 선구적 업적이라는 점에서 높이 평가할 수 있다.
조선여속고 (朝鮮女俗考)
『조선여속고』는 이능화(李能和)가 지은 한국 여성사 관련 저서이다. 한남서림(翰南書林)과 동양서원이 공동으로 1927년 6월에 발행하였다. 이 책은 전체 26장으로 나누어 혼인, 산육속, 여성의 명칭과 지위 · 복식, 여성 관련 세시풍속, 여성의 노동, 여성의 문학, 효녀와 효부 및 열녀, 여성 교육에 대해 살피고 있다. 이 책은 한문으로 쓰여 있으며, 관련 사료를 충실히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어, 자료집으로서의 의미도 지니고 있다. 또한 한국 여성사를 다룬 선구적 업적이라는 점에서 높이 평가할 수 있다.
『곤여도설(坤輿圖說)』은 1674년 벨기에 출신 예수회 선교사 페르비스트가 북경(北京)에서 상·하 2권 1책으로 간행한 세계 지리서이다. 상권은 지체지원·지구남북양극·지진·산악·강하·기행·풍·운우·사원행으로 형태와 인물 등에 관해 서술하고, 하권은 오대주의 지리와 사해총설, 이물도와 칠기도에 대해 해설하였다. 서양 선교사들의 지도 및 세계지리, 천문학, 자연과학 등에 축적된 업적을 총 집약한 책으로, 18세기 이래 조선에 전해져 지식인들이 중국 중심의 세계관을 극복하고 세계 지리 지식의 이해 지평을 넓히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곤여도설 (坤輿圖說)
『곤여도설(坤輿圖說)』은 1674년 벨기에 출신 예수회 선교사 페르비스트가 북경(北京)에서 상·하 2권 1책으로 간행한 세계 지리서이다. 상권은 지체지원·지구남북양극·지진·산악·강하·기행·풍·운우·사원행으로 형태와 인물 등에 관해 서술하고, 하권은 오대주의 지리와 사해총설, 이물도와 칠기도에 대해 해설하였다. 서양 선교사들의 지도 및 세계지리, 천문학, 자연과학 등에 축적된 업적을 총 집약한 책으로, 18세기 이래 조선에 전해져 지식인들이 중국 중심의 세계관을 극복하고 세계 지리 지식의 이해 지평을 넓히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