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렬은 일제강점기, 전라북도 옥구군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 · 1운동 당시 천도교 중앙 연락 요원으로 독립선언서를 평안도 일대에 배포하는 책임을 맡았다. 서울 만세시위에 참가한 뒤, 고향인 전라북도 옥구군에서 독립만세운동을 계획하다가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 1924년 비밀결사 삼성구락부를 결성하여 항일운동을 계속하다가 체포된 뒤, 고문의 후유증으로 순국하였다.
김홍렬
(金洪烈)
김홍렬은 일제강점기, 전라북도 옥구군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 · 1운동 당시 천도교 중앙 연락 요원으로 독립선언서를 평안도 일대에 배포하는 책임을 맡았다. 서울 만세시위에 참가한 뒤, 고향인 전라북도 옥구군에서 독립만세운동을 계획하다가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 1924년 비밀결사 삼성구락부를 결성하여 항일운동을 계속하다가 체포된 뒤, 고문의 후유증으로 순국하였다.
역사
인물
대한제국기
일제강점기
- 출생1898년 11월 16일
- 사망1924년 1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