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완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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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말 혜근(惠勤)이 지은 불교가요.
나옹삼가 (懶翁三歌)
고려 말 혜근(惠勤)이 지은 불교가요.
『나옹화상가송(懶翁和尙歌頌)』은 고려 후기 승려 혜근(惠勤, 1320-1376)의 가(歌)와 송(頌)을 모아 1379년(우왕 5)에 간행한 가송집이다. 「완주가(翫珠歌)」(4구 15수)·「백납가(百衲歌)」(4구 10수)·「고루가(枯髏歌)」(4구 13수) 등 3편의 가(歌)와 294편 334수의 송(頌)이 수록되어 있다. 3편의 ‘가’는 불교의 수행을 주제로 구어체의 노래로 표현하였고, 334수의 ‘송’은 자연을 노래한 시와 동료 및 제자, 신도들에게 준 시들이 다수이다.
나옹화상가송 (懶翁和尙歌頌)
『나옹화상가송(懶翁和尙歌頌)』은 고려 후기 승려 혜근(惠勤, 1320-1376)의 가(歌)와 송(頌)을 모아 1379년(우왕 5)에 간행한 가송집이다. 「완주가(翫珠歌)」(4구 15수)·「백납가(百衲歌)」(4구 10수)·「고루가(枯髏歌)」(4구 13수) 등 3편의 가(歌)와 294편 334수의 송(頌)이 수록되어 있다. 3편의 ‘가’는 불교의 수행을 주제로 구어체의 노래로 표현하였고, 334수의 ‘송’은 자연을 노래한 시와 동료 및 제자, 신도들에게 준 시들이 다수이다.
『보제존자삼종가(普濟尊者三種歌)』는 1435년(세종 17) 전라도 송광사(松廣寺)에서 간행한 목판본 불교가사집이다. 이 가사집은 고려시대 나옹(懶翁) 혜근(惠勤)이 지은 가송인 『삼종가(三種歌)』를 제자 법장(法藏, 1350∼1428)이 재편하여 간행한 목판본 1책이다. 법장이 재편하여 중간했기 때문에 고려본과 내용 및 체재에서 차이가 많다. 또한, 후대 간행된 병풍암판과도 상이한 내용을 보이고 있어 학술적 연구에 가교적 역할을 기대할 수 있다는 가치를 인정받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보제존자삼종가 (普濟尊者三種歌)
『보제존자삼종가(普濟尊者三種歌)』는 1435년(세종 17) 전라도 송광사(松廣寺)에서 간행한 목판본 불교가사집이다. 이 가사집은 고려시대 나옹(懶翁) 혜근(惠勤)이 지은 가송인 『삼종가(三種歌)』를 제자 법장(法藏, 1350∼1428)이 재편하여 간행한 목판본 1책이다. 법장이 재편하여 중간했기 때문에 고려본과 내용 및 체재에서 차이가 많다. 또한, 후대 간행된 병풍암판과도 상이한 내용을 보이고 있어 학술적 연구에 가교적 역할을 기대할 수 있다는 가치를 인정받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