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왕권_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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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사는 고려시대 간쟁(諫諍), 봉박(封駁), 서경(署經)을 담당한 중서문하성(中書門下省)의 간관이다. 고려는 왕조 사회로서 국왕이 국정의 결정권을 가지고 있어 정치에서 국왕의 영향력이 컸다. 그래서 국왕의 잘못된 행사에 대해 비판하는 제도적 장치로서 중서문하성에 낭사를 설치하였다. 어사대의 대관과 업무를 공유하며 국왕과 신료를 견제하는 역할을 하였다. 청요직으로 인식되는 명예로운 관직이었고, 국왕의 근시로서 특권과 권한을 누렸다.
낭사 (郎舍)
낭사는 고려시대 간쟁(諫諍), 봉박(封駁), 서경(署經)을 담당한 중서문하성(中書門下省)의 간관이다. 고려는 왕조 사회로서 국왕이 국정의 결정권을 가지고 있어 정치에서 국왕의 영향력이 컸다. 그래서 국왕의 잘못된 행사에 대해 비판하는 제도적 장치로서 중서문하성에 낭사를 설치하였다. 어사대의 대관과 업무를 공유하며 국왕과 신료를 견제하는 역할을 하였다. 청요직으로 인식되는 명예로운 관직이었고, 국왕의 근시로서 특권과 권한을 누렸다.
고려시대 중서문하성의 정4품 관직.
간의대부 (諫議大夫)
고려시대 중서문하성의 정4품 관직.
1980년 박용운의 고려시대 정치제도의 하나인 대간제(臺諫制)에 관한 학술서.
고려시대 대간제도 연구 (高麗時代 臺諫制度 硏究)
1980년 박용운의 고려시대 정치제도의 하나인 대간제(臺諫制)에 관한 학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