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왕식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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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규의 난은 945년(혜종 2) 고려 전기 혜종 때 왕규가 왕위 쟁탈을 위해 일으킨 모반 사건이다. 왕규는 태조와 소광주원부인(小廣州院夫人) 사이의 아들이자 자신의 외손자인 광주원군(廣州院君)을 왕위에 앉히려 난을 일으켰다. 이 난은 왕요(王堯: 뒤의 정종(定宗))와 결탁한 왕식렴(王式廉)의 서경 군사력이 개입하면서 실패하고 말았다.
왕규의 난 (王規의 亂)
왕규의 난은 945년(혜종 2) 고려 전기 혜종 때 왕규가 왕위 쟁탈을 위해 일으킨 모반 사건이다. 왕규는 태조와 소광주원부인(小廣州院夫人) 사이의 아들이자 자신의 외손자인 광주원군(廣州院君)을 왕위에 앉히려 난을 일으켰다. 이 난은 왕요(王堯: 뒤의 정종(定宗))와 결탁한 왕식렴(王式廉)의 서경 군사력이 개입하면서 실패하고 말았다.
고려의 제3대(재위: 945년~949년) 왕.
정종 (定宗)
고려의 제3대(재위: 945년~949년)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