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왕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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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후기 전법판서, 지밀직사사, 판밀직사사 등을 역임한 무신.
김연수 (金延壽)
고려후기 전법판서, 지밀직사사, 판밀직사사 등을 역임한 무신.
고려후기 제26대 충선왕 때 악행으로 참형을 당한 관리.
김충의 (金忠義)
고려후기 제26대 충선왕 때 악행으로 참형을 당한 관리.
고려후기 내료별장 겸 순마지휘, 낭장 등을 역임한 환관. 폐신(嬖臣).
김려 (金呂)
고려후기 내료별장 겸 순마지휘, 낭장 등을 역임한 환관. 폐신(嬖臣).
고려 후기에, 좌우위산원, 첨의시랑찬성사, 첨의중호 등을 역임한 문신.
김문연 (金文衍)
고려 후기에, 좌우위산원, 첨의시랑찬성사, 첨의중호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후기 비서감, 좌부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폐신(嬖臣).
오연 (吳演)
고려후기 비서감, 좌부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폐신(嬖臣).
정방은 1225년(고종 12) 6월, 최우가 자기 집에 설치한 인사담당 기관이다. 정당·정사당·죽당이라고도 한다. 최충헌 때부터 자신의 집에서 문무백관의 인사행정을 마음대로 해 오던 것을 최우가 공식 인사기구로 정착시킨 것이 정방이다. 무신정권은 행정실무와 문서작성에 능한 관리가 필요했고 여기에 벼슬길 진출을 갈망하던 사인층의 요구가 서로 부응하면서 설치되었다. 정방은 관리의 임명과 해임, 승진과 좌천 등 모든 권한을 장악하여 인사행정을 다루었다. 무신정권 이후에도 국가기관으로 변해 폐지와 재설립을 반복하다가 1388년(우왕 14)에 폐지되었다.
정방 (政房)
정방은 1225년(고종 12) 6월, 최우가 자기 집에 설치한 인사담당 기관이다. 정당·정사당·죽당이라고도 한다. 최충헌 때부터 자신의 집에서 문무백관의 인사행정을 마음대로 해 오던 것을 최우가 공식 인사기구로 정착시킨 것이 정방이다. 무신정권은 행정실무와 문서작성에 능한 관리가 필요했고 여기에 벼슬길 진출을 갈망하던 사인층의 요구가 서로 부응하면서 설치되었다. 정방은 관리의 임명과 해임, 승진과 좌천 등 모든 권한을 장악하여 인사행정을 다루었다. 무신정권 이후에도 국가기관으로 변해 폐지와 재설립을 반복하다가 1388년(우왕 14)에 폐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