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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대한인유학생총회는 미주 한인 유학생들이 결성한 최대의 학생단체이다. 제1차 세계대전 종결 이후 개최될 파리강화회의를 대비하기 위해 1919년 1월 1일 오하이오주에서 미주대한인학생회가 결성되었다. 이후 미국 각지에서 한인학생들의 독자활동이 전개되자, 1921년 각 지역 학생회를 통합한 북미대한인유학생총회를 결성하였다. 1945년까지 활동하면서 영문·국문잡지를 발간하고, 국내에 의연금을 송금하며, 일제 침략규탄 운동 등을 전개하였다. 북미대한인유학생총회는 학생신분으로 민족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해방 후 근대 국가건설을 위한 인재가 되기 위해 노력하였다.
북미대한인유학생총회 (北美大韓人留學生總會)
북미대한인유학생총회는 미주 한인 유학생들이 결성한 최대의 학생단체이다. 제1차 세계대전 종결 이후 개최될 파리강화회의를 대비하기 위해 1919년 1월 1일 오하이오주에서 미주대한인학생회가 결성되었다. 이후 미국 각지에서 한인학생들의 독자활동이 전개되자, 1921년 각 지역 학생회를 통합한 북미대한인유학생총회를 결성하였다. 1945년까지 활동하면서 영문·국문잡지를 발간하고, 국내에 의연금을 송금하며, 일제 침략규탄 운동 등을 전개하였다. 북미대한인유학생총회는 학생신분으로 민족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해방 후 근대 국가건설을 위한 인재가 되기 위해 노력하였다.
『우라키』는 북미대한인유학생총회가 1925년부터 1936년까지 연간으로 발간한 기관지이다. 1925년, 1926년, 1928년, 1930년, 1931년, 1933년, 1936년에 이르기까지 통권 7호를 발간했다. 편집부장[혹은 총편집, 주필]은 제4호까지 오천석이었고, 5호는 전영택, 6호는 정일형, 7호는 김태선으로 이어졌다.
우라키
『우라키』는 북미대한인유학생총회가 1925년부터 1936년까지 연간으로 발간한 기관지이다. 1925년, 1926년, 1928년, 1930년, 1931년, 1933년, 1936년에 이르기까지 통권 7호를 발간했다. 편집부장[혹은 총편집, 주필]은 제4호까지 오천석이었고, 5호는 전영택, 6호는 정일형, 7호는 김태선으로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