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원수부"
검색결과 총 4건
대장(大將)은 조선 말기, 각 군영의 최고위 지휘관이다. 원래 조선시대에 각 군영의 최고위 지휘관의 직책이었다. 조선 말기 흥선대원군 시기와 임오군란 직전까지 각 군영의 최고 지휘관으로 훈련대장, 여영대장, 금위대장, 장어대장 등을 말한다. 이후 갑오개혁 직전까지는 각급 군영의 영사가 비슷한 역할을 하였다.
대장 (大將)
대장(大將)은 조선 말기, 각 군영의 최고위 지휘관이다. 원래 조선시대에 각 군영의 최고위 지휘관의 직책이었다. 조선 말기 흥선대원군 시기와 임오군란 직전까지 각 군영의 최고 지휘관으로 훈련대장, 여영대장, 금위대장, 장어대장 등을 말한다. 이후 갑오개혁 직전까지는 각급 군영의 영사가 비슷한 역할을 하였다.
경부(警部)는 대한제국 시기에 경찰 관련 업무를 총괄하던 대신급의 중앙기구이다. 원수부(元帥府) 설치와 대한국 국제(大韓國國制) 반포 등 일련의 고종의 황제권력 강화와 함께 1900년 6월 신설된 최고위 경찰기구로 1902년 2월 다시 경무청(警務廳)으로 재설치될 때까지 존치되었다. 황제의 강력한 지배체제 유지를 위해 국사범 처벌과 치안은 물론 경제사범 단속까지 시행하였다.
경부 (警部)
경부(警部)는 대한제국 시기에 경찰 관련 업무를 총괄하던 대신급의 중앙기구이다. 원수부(元帥府) 설치와 대한국 국제(大韓國國制) 반포 등 일련의 고종의 황제권력 강화와 함께 1900년 6월 신설된 최고위 경찰기구로 1902년 2월 다시 경무청(警務廳)으로 재설치될 때까지 존치되었다. 황제의 강력한 지배체제 유지를 위해 국사범 처벌과 치안은 물론 경제사범 단속까지 시행하였다.
『왕산허위선생거의사실대략(旺山許蔿先生擧義事實大略)』은 1908년 13도창의군(十三道倡義軍) 군사장(軍師長)으로서 서울 진공작전을 주도한 허위에 관한 기록이다. 필사본으로 허위의 족손(族孫) 허복(許馥)이 엮은 것으로, 허경성(許敬誠)이 지녀온 것이다. 내용은 1896년(고종 33) 3월 10일에 거병하여 김천을 공격한 사실부터 시작해서 1907년(순종 원년)에 다시 의병을 일으켜 1908년(순종 2) 5월 일본군에게 잡혀 죽기까지의 사적(事績)이 약술되어 있다.
왕산허위선생거의사실대략 (旺山許蔿先生擧義事實大略)
『왕산허위선생거의사실대략(旺山許蔿先生擧義事實大略)』은 1908년 13도창의군(十三道倡義軍) 군사장(軍師長)으로서 서울 진공작전을 주도한 허위에 관한 기록이다. 필사본으로 허위의 족손(族孫) 허복(許馥)이 엮은 것으로, 허경성(許敬誠)이 지녀온 것이다. 내용은 1896년(고종 33) 3월 10일에 거병하여 김천을 공격한 사실부터 시작해서 1907년(순종 원년)에 다시 의병을 일으켜 1908년(순종 2) 5월 일본군에게 잡혀 죽기까지의 사적(事績)이 약술되어 있다.
참모관은 1904년, 러일전쟁 직후에 군부 산하에 설치된 교육부의 중간 직책이다. 1904년 9월 24일 그간의 군무를 총괄하던 원수부를 대신하여 설치되었다. 육군 부참령 중 1명과 정위 1명을 두어 총 2명으로 구성되었는데, 참모장의 감독과 지시를 받아 부내의 업무를 처리하였다.
참모관 (參謀官)
참모관은 1904년, 러일전쟁 직후에 군부 산하에 설치된 교육부의 중간 직책이다. 1904년 9월 24일 그간의 군무를 총괄하던 원수부를 대신하여 설치되었다. 육군 부참령 중 1명과 정위 1명을 두어 총 2명으로 구성되었는데, 참모장의 감독과 지시를 받아 부내의 업무를 처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