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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구황동 원지 유적 일원은 경상북도 경주시 구황동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에 만들어진 인공연못 유적이다. 원지(園池)의 전체 형태는 동북 모서리가 둥글게 처리된 방형에 가까운 평면 형태이고, 규모는 남북 최대 길이 46.3m, 동서 최대 너비 26.1m이다. 왕궁 내의 월지(月池), 용강동 원지와 함께 통일신라시대 조경 사례를 보여주는 왕경 원지 유적으로서 가치가 높다. 2019년 2월 26일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경주 구황동 원지 유적 일원 (慶州 九黃洞 園池 遺蹟 一圓)
경주 구황동 원지 유적 일원은 경상북도 경주시 구황동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에 만들어진 인공연못 유적이다. 원지(園池)의 전체 형태는 동북 모서리가 둥글게 처리된 방형에 가까운 평면 형태이고, 규모는 남북 최대 길이 46.3m, 동서 최대 너비 26.1m이다. 왕궁 내의 월지(月池), 용강동 원지와 함께 통일신라시대 조경 사례를 보여주는 왕경 원지 유적으로서 가치가 높다. 2019년 2월 26일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임류각(臨流閣)은 충청남도 공주시 공산성에 있었던 백제시대의 누각이다. 공산성 동쪽 봉우리 부근에 초석과 '류(流)'와 비슷한 글자가 새겨진 기와 조각이 발견되어 이곳을 임류각지로 추정하고 있다. 임류각은 동성왕 실정의 상징적인 장소로 비추어지고 있으나, 도교적 요소가 가미된 원지로 볼 수 있다.
임류각 (臨流閣)
임류각(臨流閣)은 충청남도 공주시 공산성에 있었던 백제시대의 누각이다. 공산성 동쪽 봉우리 부근에 초석과 '류(流)'와 비슷한 글자가 새겨진 기와 조각이 발견되어 이곳을 임류각지로 추정하고 있다. 임류각은 동성왕 실정의 상징적인 장소로 비추어지고 있으나, 도교적 요소가 가미된 원지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