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원참"
검색결과 총 3건
조선후기 승려 명안이 『현행서방경』의 내용에 따른 의식의 절차를 서술하여 1710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현행법회예참의식 (現行法會禮懺儀式)
조선후기 승려 명안이 『현행서방경』의 내용에 따른 의식의 절차를 서술하여 1710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현행서방경』은 고려 후기 공산 거조사의 승려 원참이 1298년에 찬한 위경이다. 선, 정토, 밀교, 점복, 민간요법 등 다양한 요소를 섞어서 말세의 중생이 신격화된 부처의 위신력에 도움을 받아서 자신의 죄과를 참회함으로써 정토왕생할 수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표찰을 던져 내생에 태어날 곳을 점지하여 정토왕생의 참회법을 닦게끔 유도한 것이 특징이다. 의례 방식과 성격 측면에서 「점찰선악업보경」에 의거한 점찰법회와의 유사성이 논해지고 있다.
현행서방경 (現行西方經)
『현행서방경』은 고려 후기 공산 거조사의 승려 원참이 1298년에 찬한 위경이다. 선, 정토, 밀교, 점복, 민간요법 등 다양한 요소를 섞어서 말세의 중생이 신격화된 부처의 위신력에 도움을 받아서 자신의 죄과를 참회함으로써 정토왕생할 수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표찰을 던져 내생에 태어날 곳을 점지하여 정토왕생의 참회법을 닦게끔 유도한 것이 특징이다. 의례 방식과 성격 측면에서 「점찰선악업보경」에 의거한 점찰법회와의 유사성이 논해지고 있다.
하동(河東) 청계사(淸溪寺) 『현행서방경(現行西方經)』은 1709년(숙종 35) 하동 쌍계사에서 개간한 정토왕생을 지향하는 불교 수행의식집이다. 이 책은 미타 신앙을 실천하기 위해서 일종의 수행 방편을 채택하고, 그 영험을 밝혔다는 점에서 의의가 큰 문헌이다. 표찰을 던져 내생에 태어날 곳을 점지하여 정토왕생의 참회법을 닦게끔 유도하는 내용을 수록하고 있다. 귀중본의 기준이 되는 임진왜란 이전의 판본은 아니지만, 임진왜란 이후 피폐해진 상황에서 고려 후기의 자료를 중간한 것으로 매우 희소한 자료이다.
하동 청계사 현행서방경 (河東 淸溪寺 現行西方經)
하동(河東) 청계사(淸溪寺) 『현행서방경(現行西方經)』은 1709년(숙종 35) 하동 쌍계사에서 개간한 정토왕생을 지향하는 불교 수행의식집이다. 이 책은 미타 신앙을 실천하기 위해서 일종의 수행 방편을 채택하고, 그 영험을 밝혔다는 점에서 의의가 큰 문헌이다. 표찰을 던져 내생에 태어날 곳을 점지하여 정토왕생의 참회법을 닦게끔 유도하는 내용을 수록하고 있다. 귀중본의 기준이 되는 임진왜란 이전의 판본은 아니지만, 임진왜란 이후 피폐해진 상황에서 고려 후기의 자료를 중간한 것으로 매우 희소한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