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유덕고려학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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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고려학우회는 1921년 1월 1일 독일 베를린에서 결성된 유럽 최초의 유학생 단체이다. 김갑수 등 11명이 학생 자체의 발전과 친목을 도모하고 한인의 자치와 외교에 관한 활동을 주관하기 위해 창립하였다. 『회보(Heba)』라는 기관지를 발행하였으며 학생 상호간의 구제활동과 상해 임시정부 지원, 대외선전활동, 유럽에서 개최되는 민간 차원의 국제대회 참가와 같은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또한 재독한인대회를 개최하여 관동대지진 때에 일본이 저지른 만행을 세계 각국에 널리 알리고 가혹한 식민통치를 규탄하였다.
유덕고려학우회 (留德高麗學友會)
유덕고려학우회는 1921년 1월 1일 독일 베를린에서 결성된 유럽 최초의 유학생 단체이다. 김갑수 등 11명이 학생 자체의 발전과 친목을 도모하고 한인의 자치와 외교에 관한 활동을 주관하기 위해 창립하였다. 『회보(Heba)』라는 기관지를 발행하였으며 학생 상호간의 구제활동과 상해 임시정부 지원, 대외선전활동, 유럽에서 개최되는 민간 차원의 국제대회 참가와 같은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또한 재독한인대회를 개최하여 관동대지진 때에 일본이 저지른 만행을 세계 각국에 널리 알리고 가혹한 식민통치를 규탄하였다.
관동대지진 당시 일제가 저지른 만행을 널리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1923년 10월 26일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한 민족대회이다. 독일에 거주하는 한인들이 「독일에 있는 한인들의 위대한 회의(Great Meeting of Koreans in Germany)」라고 일컬어지는 ‘재독한인대회’를 개최하여 관동대지진 발생 시 일제의 만행으로 당한 한인들의 억울한 죽음과 일제의 가혹한 식민통치를 규탄하였다. 독일어 전단지 5천부, 영어 전단지 2천부를 인쇄하여 해외 한인사회와 각국 정부와 기관 등에 배포하였다.
재독한인대회 (在獨韓人大會)
관동대지진 당시 일제가 저지른 만행을 널리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1923년 10월 26일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한 민족대회이다. 독일에 거주하는 한인들이 「독일에 있는 한인들의 위대한 회의(Great Meeting of Koreans in Germany)」라고 일컬어지는 ‘재독한인대회’를 개최하여 관동대지진 발생 시 일제의 만행으로 당한 한인들의 억울한 죽음과 일제의 가혹한 식민통치를 규탄하였다. 독일어 전단지 5천부, 영어 전단지 2천부를 인쇄하여 해외 한인사회와 각국 정부와 기관 등에 배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