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수령』은 1937년에 동경의 삼문사에서 이용악의 시 「북」, 「나를 만나거던」, 「동망하는 밤」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시집이다. 일본 동경에서 유학하며 펴낸 시집으로, 고향을 떠나온 자의 고향에 대한 향수와 답답함이라는 양가적인 심정을 노래했다.
분수령
(分水嶺)
『분수령』은 1937년에 동경의 삼문사에서 이용악의 시 「북」, 「나를 만나거던」, 「동망하는 밤」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시집이다. 일본 동경에서 유학하며 펴낸 시집으로, 고향을 떠나온 자의 고향에 대한 향수와 답답함이라는 양가적인 심정을 노래했다.
문학
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