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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몽쇄언(述夢瑣言)』은 조선 후기 월창거사(月窓居士) 김대현(金大鉉)이 ‘꿈’이라는 비유를 통해 수행과 깨달음 등 불교의 정수를 단편의 글로 풀어낸 불교 지침서이다. 본문 구성이 87장(章)으로 된 것과 100장으로 된 것 두 계통이 있다. 김대현의 아들인 김제도(金濟道)가 부친의 문생인 유운(劉雲)에게 발문을 받아 1884년에 간행한 활자본은 87장본이다. 100장본은 필사본으로 전해진다.
술몽쇄언 (述夢瑣言)
『술몽쇄언(述夢瑣言)』은 조선 후기 월창거사(月窓居士) 김대현(金大鉉)이 ‘꿈’이라는 비유를 통해 수행과 깨달음 등 불교의 정수를 단편의 글로 풀어낸 불교 지침서이다. 본문 구성이 87장(章)으로 된 것과 100장으로 된 것 두 계통이 있다. 김대현의 아들인 김제도(金濟道)가 부친의 문생인 유운(劉雲)에게 발문을 받아 1884년에 간행한 활자본은 87장본이다. 100장본은 필사본으로 전해진다.
조선 후기에, 좌랑, 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유귀징 (柳龜徵)
조선 후기에, 좌랑, 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전기 문신·학자 유운이 인간의 처세에 필요한 필수적인 규범에대하여 저술한 유학서.
진수해범 (進修楷範)
조선전기 문신·학자 유운이 인간의 처세에 필요한 필수적인 규범에대하여 저술한 유학서.
『약언보전』은 1884년 법사 유운이 『중향집』에서 주요 내용을 초록하여 편찬한 도교 권선서이다. 『중향집』은 중국 도교 팔선 중 한명인 부우제군 여동빈이 남긴 경문을 모아 엮은 문헌으로, 유운이 주요 내용을 초록하여 별개의 경전으로 편찬하였다. 난단도교의 권선서이며, 박인진이 교정한 『약언보전』과는 다른 책이다.
약언보전 (藥言寶典)
『약언보전』은 1884년 법사 유운이 『중향집』에서 주요 내용을 초록하여 편찬한 도교 권선서이다. 『중향집』은 중국 도교 팔선 중 한명인 부우제군 여동빈이 남긴 경문을 모아 엮은 문헌으로, 유운이 주요 내용을 초록하여 별개의 경전으로 편찬하였다. 난단도교의 권선서이며, 박인진이 교정한 『약언보전』과는 다른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