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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선은 해방 이후 조선인민공화국 경제부장 대리, 남조선노동당 중앙감찰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역임한 사회주의운동가이다. 김원식 또는 최명환이라고도 불렀다. 1904년에 태어나 1950년에 사망하였다. 마산공립보통학교를 졸업하고 마산청년회의 집행위원으로 활동하다가 공산주의 사상을 받아들였다. 혜성사, 사각동맹, 동인회 등 사회주의 사상단체에 참가하였다. 1926년 중국으로 망명하여 중국공산당에 가입하여 활동하였다. 1930년 이후 조선공산당 재건 활동에 종사하다가 체포되어 투옥되었다. 해방과 함께 출옥하여 건국준비위원회와 조선공산당 결성에 참가하여 활동하였다.
김형선 (金炯善)
김형선은 해방 이후 조선인민공화국 경제부장 대리, 남조선노동당 중앙감찰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역임한 사회주의운동가이다. 김원식 또는 최명환이라고도 불렀다. 1904년에 태어나 1950년에 사망하였다. 마산공립보통학교를 졸업하고 마산청년회의 집행위원으로 활동하다가 공산주의 사상을 받아들였다. 혜성사, 사각동맹, 동인회 등 사회주의 사상단체에 참가하였다. 1926년 중국으로 망명하여 중국공산당에 가입하여 활동하였다. 1930년 이후 조선공산당 재건 활동에 종사하다가 체포되어 투옥되었다. 해방과 함께 출옥하여 건국준비위원회와 조선공산당 결성에 참가하여 활동하였다.
한국유일독립당상해촉성회는 1927년 중국 상하이에서 민족유일당 결성을 위해 조직된 독립운동단체이다. 독립운동 세력의 이념 대립을 해소하고, 최고지도기관의 성립을 위한 좌우합작운동이자 민족통일전선체를 결성하기 위한 목적을 가졌다. 이후 '상해한인반제동맹(上海韓人反帝同盟)'과 '한국독립당(韓國獨立黨)'의 모체가 되었다.
한국유일독립당 상해촉성회 (韓國唯一獨立黨 上海促成會)
한국유일독립당상해촉성회는 1927년 중국 상하이에서 민족유일당 결성을 위해 조직된 독립운동단체이다. 독립운동 세력의 이념 대립을 해소하고, 최고지도기관의 성립을 위한 좌우합작운동이자 민족통일전선체를 결성하기 위한 목적을 가졌다. 이후 '상해한인반제동맹(上海韓人反帝同盟)'과 '한국독립당(韓國獨立黨)'의 모체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