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봉래(全鳳來)는 해방 후 「지금 어디선가」, 「이별」, 「전선 스냅」을 저술한 시인이다. 도쿄의 아테네 프랑세에서 프랑스의 상징주의 문학을 전공하여 그 계통의 작품을 상당수 번역하였고 「지금 어디선가」, 「이별」, 「전선 스냅」 등 약 20편의 창작시를 남겼으며, 한국전쟁 때 피난지 부산의 어느 다방에서 다량의 수면제를 먹고 자살하였다.
전봉래
(全鳳來)
전봉래(全鳳來)는 해방 후 「지금 어디선가」, 「이별」, 「전선 스냅」을 저술한 시인이다. 도쿄의 아테네 프랑세에서 프랑스의 상징주의 문학을 전공하여 그 계통의 작품을 상당수 번역하였고 「지금 어디선가」, 「이별」, 「전선 스냅」 등 약 20편의 창작시를 남겼으며, 한국전쟁 때 피난지 부산의 어느 다방에서 다량의 수면제를 먹고 자살하였다.
문학
인물
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