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윤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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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유고』는 조선 후기의 학자 윤정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9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정약용의 외손자인 저자는 불우한 지식인의 고독과 지기를 갈구하는 마음을 담은 시를 많이 지었고, 「어제책(御題策)」을 통해 당대 사회 현실의 모순을 지적하고 그 개혁 방안을 모색하였다.
방산유고 (舫山遺稿)
『방산유고』는 조선 후기의 학자 윤정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9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정약용의 외손자인 저자는 불우한 지식인의 고독과 지기를 갈구하는 마음을 담은 시를 많이 지었고, 「어제책(御題策)」을 통해 당대 사회 현실의 모순을 지적하고 그 개혁 방안을 모색하였다.
『시경강의속집』은 1868년 학자 윤정기가 정약용의 『시경강의』와 『시경강의보』를 보완하여 간행한 주석서이다. 11권 6책의 필사본으로 전한다. 본래 정약용의 『시경강의』는 정조의 조문에 대한 응대로 작성되었다. 『시경』 전편에 대한 주석서로는 한계가 있어 『시경강의보』로 보충하였으나 여전히 미완의 상태였다. 이것을 윤정기가 『시경강의속집』으로 보충하여 완료한 것이다. 전체적으로 이론적이었던 정약용의 시경학을 실제의 시 해석에 적용하여 심층화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시경강의속집 (詩經講義續集)
『시경강의속집』은 1868년 학자 윤정기가 정약용의 『시경강의』와 『시경강의보』를 보완하여 간행한 주석서이다. 11권 6책의 필사본으로 전한다. 본래 정약용의 『시경강의』는 정조의 조문에 대한 응대로 작성되었다. 『시경』 전편에 대한 주석서로는 한계가 있어 『시경강의보』로 보충하였으나 여전히 미완의 상태였다. 이것을 윤정기가 『시경강의속집』으로 보충하여 완료한 것이다. 전체적으로 이론적이었던 정약용의 시경학을 실제의 시 해석에 적용하여 심층화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