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으뜸·딸린덧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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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산동 고분군은 부산광역시 연제구에 있는 삼국시대 구덩식돌덧널무덤·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이 고분은 연산동 일대 지배자의 집단분묘로 10기의 대형고분과 많은 소형 돌덧널무덤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형고분은 5세기 후반부터 7세기까지 순차적으로 만들어졌다. 매장시설은 깬돌로 네 벽을 쌓고 뚜껑 돌을 덮은 구덩식돌덧널무덤과 ‘일(日)’자형의 으뜸·딸린덧널식돌덧널무덤 등이 있다. 이 무덤군에서 출토된 쇠판갑옷·투구·갑옷비늘 등 철기류를 통해 이 지역 지배자가 군사적인 성격을 지녔으며 신라에 복속된 정치체였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부산 연산동 고분군 (釜山 蓮山洞 古墳群)
부산 연산동 고분군은 부산광역시 연제구에 있는 삼국시대 구덩식돌덧널무덤·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이 고분은 연산동 일대 지배자의 집단분묘로 10기의 대형고분과 많은 소형 돌덧널무덤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형고분은 5세기 후반부터 7세기까지 순차적으로 만들어졌다. 매장시설은 깬돌로 네 벽을 쌓고 뚜껑 돌을 덮은 구덩식돌덧널무덤과 ‘일(日)’자형의 으뜸·딸린덧널식돌덧널무덤 등이 있다. 이 무덤군에서 출토된 쇠판갑옷·투구·갑옷비늘 등 철기류를 통해 이 지역 지배자가 군사적인 성격을 지녔으며 신라에 복속된 정치체였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상북도 경주시 외동읍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덧널무덤·돌무지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주 구어리 고분군 (慶州 九於里 古墳群)
경상북도 경주시 외동읍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덧널무덤·돌무지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