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종로구 지장암에 봉안되어 있는 19세기 신중도이다. 2008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으나 2021년 해제되고, 같은 해 경기도 유형문화재로 재지정되었다. 1889년에 조성되어 경기도 광주 영장산(靈壯山) 법륜사(法輪寺)에 봉안되었다가 법륜사가 폐사되면서 지장암으로 이안되었다. 화면은 가로가 긴 직사각형의 화면에 제석천과 범천 그리고 위태천을 역삼각형의 구도로 배치하였다. 신중상들의 신광, 금광저, 무기, 금관과 투구 등에 고분법(高粉法)을 활용하고 있는 것이 특징적이다.
서울 지장암 신중도
(서울 地藏庵 神衆圖)
서울특별시 종로구 지장암에 봉안되어 있는 19세기 신중도이다. 2008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으나 2021년 해제되고, 같은 해 경기도 유형문화재로 재지정되었다. 1889년에 조성되어 경기도 광주 영장산(靈壯山) 법륜사(法輪寺)에 봉안되었다가 법륜사가 폐사되면서 지장암으로 이안되었다. 화면은 가로가 긴 직사각형의 화면에 제석천과 범천 그리고 위태천을 역삼각형의 구도로 배치하였다. 신중상들의 신광, 금광저, 무기, 금관과 투구 등에 고분법(高粉法)을 활용하고 있는 것이 특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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