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의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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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사(都事)는 조선시대에 중앙과 지방에 두었던 종5품의 관직이다. 고려시대부터 있었던 관직으로 조선시대에는 중앙의 부(府) 아문에, 지방에는 각 도에 설치되어 행정 실무를 담당하였다. 1894년(고종 31)에 관제를 개편하면서 혁파되었다.
도사 (都事)
도사(都事)는 조선시대에 중앙과 지방에 두었던 종5품의 관직이다. 고려시대부터 있었던 관직으로 조선시대에는 중앙의 부(府) 아문에, 지방에는 각 도에 설치되어 행정 실무를 담당하였다. 1894년(고종 31)에 관제를 개편하면서 혁파되었다.
부위(副尉)는 조선시대에 의빈부(儀賓府)에 두었던 정3품 당상관의 봉작명이다. 부위는 왕세자의 적녀(嫡女)인 군주(郡主)의 남편에게 처음 수여하는 관직이었다. 조선 건국 직후에는 군(君)으로 봉작되었으나 1466년(세조 12), 의빈부 개편과 함께 부빈(副賓)으로 봉작되었다. 이후 『경국대전』 당시에는 부위로 확립되었다. 1910년, 조선의 국권이 피탈됨과 함께 부위 역시 폐지되었다.
부위 (副尉)
부위(副尉)는 조선시대에 의빈부(儀賓府)에 두었던 정3품 당상관의 봉작명이다. 부위는 왕세자의 적녀(嫡女)인 군주(郡主)의 남편에게 처음 수여하는 관직이었다. 조선 건국 직후에는 군(君)으로 봉작되었으나 1466년(세조 12), 의빈부 개편과 함께 부빈(副賓)으로 봉작되었다. 이후 『경국대전』 당시에는 부위로 확립되었다. 1910년, 조선의 국권이 피탈됨과 함께 부위 역시 폐지되었다.
조선시대 의빈부(儀賓府)의 작호(爵號).
위 (尉)
조선시대 의빈부(儀賓府)의 작호(爵號).
조선시대 의빈부(儀賓府)의 종3품에서 정3품까지의 당하관직.
첨위 (僉尉)
조선시대 의빈부(儀賓府)의 종3품에서 정3품까지의 당하관직.
조선 말기에 설치되었던 관청.
종정부 (宗正府)
조선 말기에 설치되었던 관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