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이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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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이마동이 1931~1932년에 그린 유화이다. 1932년 일본의 도쿄미술학교 재학 중 마지막 해에 제작하여 졸업 후 조선미술전람회에 출품하여 특선한 작품이다. 주로 여성, 아이, 도시, 자연 풍경을 다뤘던 다른 출품작들과 달리 베이지색 외투에 양복을 입고 선 짧은 머리의 젊은 남성 지식인을 모델로 했다. 비교적 어두운 색채, 아카데믹한 필치의 전형적인 인물화 형식을 취하고 있다. 완성도가 높아 도쿄미술학교 유학생들의 화풍으로 대표되는 근대 유화의 한 지표로 제시할 만 하다.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소장하고 있다.
남자 (男子)
「남자」는 이마동이 1931~1932년에 그린 유화이다. 1932년 일본의 도쿄미술학교 재학 중 마지막 해에 제작하여 졸업 후 조선미술전람회에 출품하여 특선한 작품이다. 주로 여성, 아이, 도시, 자연 풍경을 다뤘던 다른 출품작들과 달리 베이지색 외투에 양복을 입고 선 짧은 머리의 젊은 남성 지식인을 모델로 했다. 비교적 어두운 색채, 아카데믹한 필치의 전형적인 인물화 형식을 취하고 있다. 완성도가 높아 도쿄미술학교 유학생들의 화풍으로 대표되는 근대 유화의 한 지표로 제시할 만 하다.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소장하고 있다.
조선인 유학생 화가들과 일본인 화가가 결성한 미술단체.
청구회 (靑邱會)
조선인 유학생 화가들과 일본인 화가가 결성한 미술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