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이자의"
검색결과 총 5건
사숙태후는 고려 전기 제13대 왕 선종의 제2 왕비이다. 이석의 딸로서 선종이 국원공 시절에 혼인하였으며 선종이 왕위에 오르자 왕비에 책봉되었다. 선종의 아들 헌종이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오르자 태후로서 섭정을 하였다. 그러나 헌종 즉위 직후 이자의의 난이 일어나고 이를 진압한 계림공 왕희가 숙종으로 왕위에 오르면서 실각하였다. 예종대에 논란 끝에 제1비 정신현비를 제치고 선종 사당에 합사하였다.
사숙태후 (思肅太后)
사숙태후는 고려 전기 제13대 왕 선종의 제2 왕비이다. 이석의 딸로서 선종이 국원공 시절에 혼인하였으며 선종이 왕위에 오르자 왕비에 책봉되었다. 선종의 아들 헌종이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오르자 태후로서 섭정을 하였다. 그러나 헌종 즉위 직후 이자의의 난이 일어나고 이를 진압한 계림공 왕희가 숙종으로 왕위에 오르면서 실각하였다. 예종대에 논란 끝에 제1비 정신현비를 제치고 선종 사당에 합사하였다.
고려 전기에, 수사공 상서좌복야 판병부사, 위사공신 등을 역임한 무신·공신.
고의화 (高義和)
고려 전기에, 수사공 상서좌복야 판병부사, 위사공신 등을 역임한 무신·공신.
숙종은 고려 전기 제15대(재위: 1095~1105) 왕이다. 친조카인 헌종이 어린 나이로 즉위하자 1년 만에 왕위를 찬탈하여 즉위했다. 1097년(숙종 2) 주화를 만들어 통용시켰고, 1101년 은병을 만들었으며, 1102년 해동통보 1만 5천 관을 만들어 문·무 양반과 군인들에게 분배했다. 양주에 남경을 두어 궁궐을 지었으며, 서경에 기자사당을 만들었다. 여진정벌을 단행하였지만 실패하고, 별무반을 처음 설치하였다. 1105년 서경에 순행하여 동명왕묘에 제사하고, 병이 들어 개경으로 돌아오다가 수레 안에서 사망했다.
숙종 (肅宗)
숙종은 고려 전기 제15대(재위: 1095~1105) 왕이다. 친조카인 헌종이 어린 나이로 즉위하자 1년 만에 왕위를 찬탈하여 즉위했다. 1097년(숙종 2) 주화를 만들어 통용시켰고, 1101년 은병을 만들었으며, 1102년 해동통보 1만 5천 관을 만들어 문·무 양반과 군인들에게 분배했다. 양주에 남경을 두어 궁궐을 지었으며, 서경에 기자사당을 만들었다. 여진정벌을 단행하였지만 실패하고, 별무반을 처음 설치하였다. 1105년 서경에 순행하여 동명왕묘에 제사하고, 병이 들어 개경으로 돌아오다가 수레 안에서 사망했다.
소태보는 고려 전기에 서북면병마사, 참지정사, 중서시랑평장사, 문하시중, 수태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재상이다. 그는 문종 때 호부시랑에 임명되었고, 선종 때 형부상서·서북면병마사·좌복야·참지정사·중서시랑평장사 등을 역임하였다. 헌종 때는 왕국모 등과 함께 이자의의 난을 진압하면서 숙종의 즉위를 도왔으며, 숙종 때는 수태위·문하시중·태사·수태부·판호부사·서경유수사·수태사 등을 지냈다. 협모공신에 책봉되었으며 시호는 충겸이다.
소태보 (邵台輔)
소태보는 고려 전기에 서북면병마사, 참지정사, 중서시랑평장사, 문하시중, 수태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재상이다. 그는 문종 때 호부시랑에 임명되었고, 선종 때 형부상서·서북면병마사·좌복야·참지정사·중서시랑평장사 등을 역임하였다. 헌종 때는 왕국모 등과 함께 이자의의 난을 진압하면서 숙종의 즉위를 도왔으며, 숙종 때는 수태위·문하시중·태사·수태부·판호부사·서경유수사·수태사 등을 지냈다. 협모공신에 책봉되었으며 시호는 충겸이다.
헌종은 고려 전기의 제14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1094년부터 1095년까지이다. 즉위 초에는 어려서 태후가 군국대사를 청정하였다. 이자의 난 이후에 계림공 왕희, 즉 숙종에게 폐위되었다. 왕위에서 물러난지 2년 뒤에 사망하였다. 능은 개성에 위치한 온릉이다.
헌종 (獻宗)
헌종은 고려 전기의 제14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1094년부터 1095년까지이다. 즉위 초에는 어려서 태후가 군국대사를 청정하였다. 이자의 난 이후에 계림공 왕희, 즉 숙종에게 폐위되었다. 왕위에서 물러난지 2년 뒤에 사망하였다. 능은 개성에 위치한 온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