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산외사(壺山外史)』는 조선 후기에 활동한 조희룡(趙熙龍)이 중인 계층의 인물 43명의 행적을 모아 1854년경에 편찬한 전기(傳記) 작품집이다. 현재 4종의 필사본이 확인되는데, 서명(書名)이 각각 다르다. 『이후시금록(以後視今錄)』·『호산기(壺山記)』·『호산외사』 전사본과 원본이다. 이 책은 여항인을 입전한 독립된 저술로써 여항인과 여항 문화를 역사 안으로 끌어들였다는 점에서 평가할 수 있다.
호산외사
(壺山外史)
『호산외사(壺山外史)』는 조선 후기에 활동한 조희룡(趙熙龍)이 중인 계층의 인물 43명의 행적을 모아 1854년경에 편찬한 전기(傳記) 작품집이다. 현재 4종의 필사본이 확인되는데, 서명(書名)이 각각 다르다. 『이후시금록(以後視今錄)』·『호산기(壺山記)』·『호산외사』 전사본과 원본이다. 이 책은 여항인을 입전한 독립된 저술로써 여항인과 여항 문화를 역사 안으로 끌어들였다는 점에서 평가할 수 있다.
문학
문헌
- 저자조희룡(趙熙龍)
- 소장처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고려대학교 도서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