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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낭산산성은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낭산면 낭산리의 낭산 정상부에 있는 백제 석성이다. 낭산은 해발 162m의 나지막한 구릉으로, 산성은 낭산의 정상부에서 중복(中腹)에 걸쳐 삼태기형으로 축조되었다. 이 산성은 일찍부터 마한성(馬韓城)으로 불려왔고, 지표 조사에서 백제 토기편 등이 수습되어 백제의 산성으로 알려져 있다. 동문지, 남문지, 북문지 등이 있고, 우물지와 건물지도 남아 있다. 성벽 바깥쪽으로 외황(外隍)도 확인된다.
익산 낭산산성 (益山 郎山山城)
익산 낭산산성은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낭산면 낭산리의 낭산 정상부에 있는 백제 석성이다. 낭산은 해발 162m의 나지막한 구릉으로, 산성은 낭산의 정상부에서 중복(中腹)에 걸쳐 삼태기형으로 축조되었다. 이 산성은 일찍부터 마한성(馬韓城)으로 불려왔고, 지표 조사에서 백제 토기편 등이 수습되어 백제의 산성으로 알려져 있다. 동문지, 남문지, 북문지 등이 있고, 우물지와 건물지도 남아 있다. 성벽 바깥쪽으로 외황(外隍)도 확인된다.
『익산읍지』는 일제강점기 전라북도 익산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읍지를 베낀 책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한 읍지를 다시 베껴 썼다. 1책의 필사본이며, 국립중앙도서관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실었다. 베껴 쓰는 과정에서 인물 관련 서술은 모두 삭제하고, 호구와 농지 내용은 1898년과 1899년의 상황을 남겨 두었다.
익산읍지 (益山邑誌)
『익산읍지』는 일제강점기 전라북도 익산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읍지를 베낀 책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한 읍지를 다시 베껴 썼다. 1책의 필사본이며, 국립중앙도서관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실었다. 베껴 쓰는 과정에서 인물 관련 서술은 모두 삭제하고, 호구와 농지 내용은 1898년과 1899년의 상황을 남겨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