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인문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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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서는 일제강점기 친일문학 활동을 한 문예비평가이자 대학 교수이다. 영국 낭만주의와 주지주의 문학론을 조선에 소개하며 모더니즘 문학론을 이끌었다. 조선문인협회 발기인으로 전시체제기 국민문학을 선도했으며, 대동아문학자대회에서 조선 문인 대표로 발언을 한 친일 문인이다. 경성제국대학 법문학부와 경성법학전문학교 강사로 활동했으며, 잡지 『인문평론』(1939)과 『국민문학』(1941)을 창간한 발행인이자 편집자이다. 해방 후에는 동아대학교, 연세대학교, 동국대학교, 한양대학교 영문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최재서 (崔載瑞)
최재서는 일제강점기 친일문학 활동을 한 문예비평가이자 대학 교수이다. 영국 낭만주의와 주지주의 문학론을 조선에 소개하며 모더니즘 문학론을 이끌었다. 조선문인협회 발기인으로 전시체제기 국민문학을 선도했으며, 대동아문학자대회에서 조선 문인 대표로 발언을 한 친일 문인이다. 경성제국대학 법문학부와 경성법학전문학교 강사로 활동했으며, 잡지 『인문평론』(1939)과 『국민문학』(1941)을 창간한 발행인이자 편집자이다. 해방 후에는 동아대학교, 연세대학교, 동국대학교, 한양대학교 영문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봄」은 일제강점기 말기 이기영이 창작한 장편소설이다. 1940년 6월 11일부터 8월 10일까지 『동아일보』에 연재되던 중 신문 폐간으로 중단되고, 1940년 10월부터 1941년 2월까지 『인문평론』에 연재가 재개된다. 그러나 총독부의 검열에 저촉되어 다시 중단된다. 이기영이 월북한 후 1942년 대동출판사에서 『봄』이 간행되고, 1957년 북한의 조선작가동맹출판사에서 보완·수정되어 재출판된다. 국내에서는 1989년 풀빛 출판사에서 1942년판(대동출판사)을 저본으로 한 『봄』이 간행된다.
봄
「봄」은 일제강점기 말기 이기영이 창작한 장편소설이다. 1940년 6월 11일부터 8월 10일까지 『동아일보』에 연재되던 중 신문 폐간으로 중단되고, 1940년 10월부터 1941년 2월까지 『인문평론』에 연재가 재개된다. 그러나 총독부의 검열에 저촉되어 다시 중단된다. 이기영이 월북한 후 1942년 대동출판사에서 『봄』이 간행되고, 1957년 북한의 조선작가동맹출판사에서 보완·수정되어 재출판된다. 국내에서는 1989년 풀빛 출판사에서 1942년판(대동출판사)을 저본으로 한 『봄』이 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