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덕수는 일제강점기 동아일보 부사장, 조선임전보국단 이사 등을 역임한 언론인이자 정치인으로 친일반민족행위자이다. 1894년(고종 31)에 태어나 1947년에 사망했다. 일본 유학 후 여운형과 신한청년당을 결성했고, 『동아일보』 창간 후 초대 주필과 부사장이 되었다. 미국에 재차 유학하여 이승만 지지 활동을 하다 귀국했다. 이후 일제가 사상전향 공작을 위해 조직한 시국대응전선사상보국연맹의 간부로서 『사상보국』의 발간을 주도했고, 침략전쟁 협력단체인 조선임전보국단 이사를 역임했다. 광복 후 한국민주당을 창당하여 우파 이론가로 활동하다 암살당했다.
장덕수
(張德秀)
장덕수는 일제강점기 동아일보 부사장, 조선임전보국단 이사 등을 역임한 언론인이자 정치인으로 친일반민족행위자이다. 1894년(고종 31)에 태어나 1947년에 사망했다. 일본 유학 후 여운형과 신한청년당을 결성했고, 『동아일보』 창간 후 초대 주필과 부사장이 되었다. 미국에 재차 유학하여 이승만 지지 활동을 하다 귀국했다. 이후 일제가 사상전향 공작을 위해 조직한 시국대응전선사상보국연맹의 간부로서 『사상보국』의 발간을 주도했고, 침략전쟁 협력단체인 조선임전보국단 이사를 역임했다. 광복 후 한국민주당을 창당하여 우파 이론가로 활동하다 암살당했다.
정치·법제
인물
- 출생1894년(고종 31)
- 사망1947년 12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