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자갈돌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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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죽내리 유적은 전라남도 순천시 황전면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집터와 돌덧널무덤 · 토기 관련 복합유적이다. 섬진강의 지류인 황전천의 완만한 산기슭에 위치하고 있다. 9개의 지층에서 구석기시대, 중석기시대, 청동기시대, 삼국시대 문화층이 확인되었다. 특히 4개의 구석기시대 문화층에서 몸돌, 격지, 조각돌과 부스러기, 잔손질석기와 자갈돌석기 그리고 접합석기 등 4,000여 점의 유물이 출토되었다. 청동기시대 주거지 2기가 확인되었으며 공렬토기, 반달돌칼 등이 출토되었다. 삼국시대 유구로는 돌덧널무덤 7기가 조사되었는데 5∼6세기에 축조된 것으로 추정된다.
순천 죽내리 유적 (順天 竹內里 遺蹟)
순천 죽내리 유적은 전라남도 순천시 황전면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집터와 돌덧널무덤 · 토기 관련 복합유적이다. 섬진강의 지류인 황전천의 완만한 산기슭에 위치하고 있다. 9개의 지층에서 구석기시대, 중석기시대, 청동기시대, 삼국시대 문화층이 확인되었다. 특히 4개의 구석기시대 문화층에서 몸돌, 격지, 조각돌과 부스러기, 잔손질석기와 자갈돌석기 그리고 접합석기 등 4,000여 점의 유물이 출토되었다. 청동기시대 주거지 2기가 확인되었으며 공렬토기, 반달돌칼 등이 출토되었다. 삼국시대 유구로는 돌덧널무덤 7기가 조사되었는데 5∼6세기에 축조된 것으로 추정된다.
서울 면목동 유적은 서울특별시 중랑구 면에 있는 석기시대 구석기의 몸돌석기와 격지석기가 출토된 선사유적이다. 5차에 걸친 조사에서 석기 327점이 출토되었다. 석기가 발견된 지층은 적갈색 점토층으로 분포지역은 100㎡ 정도에 불과하다. 완형으로 출토된 39점 가운데 28점이 몸돌석기이며 11점은 격지석기이다. 특히 전체 31%를 차지하고 있는 외면찍개와 양면찍개는 아시아적 찍개 문화로 생각되는 석장리 제6문화층과 같은 문화로 추정된다. 또한 북한의 웅기 굴포리 전기 문화나 일본의 소즈다이문화와 같은 계열의 문화로 후기 구석기 문화에 속한다.
서울 면목동 유적 (서울 面牧洞 遺蹟)
서울 면목동 유적은 서울특별시 중랑구 면에 있는 석기시대 구석기의 몸돌석기와 격지석기가 출토된 선사유적이다. 5차에 걸친 조사에서 석기 327점이 출토되었다. 석기가 발견된 지층은 적갈색 점토층으로 분포지역은 100㎡ 정도에 불과하다. 완형으로 출토된 39점 가운데 28점이 몸돌석기이며 11점은 격지석기이다. 특히 전체 31%를 차지하고 있는 외면찍개와 양면찍개는 아시아적 찍개 문화로 생각되는 석장리 제6문화층과 같은 문화로 추정된다. 또한 북한의 웅기 굴포리 전기 문화나 일본의 소즈다이문화와 같은 계열의 문화로 후기 구석기 문화에 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