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자서"
검색결과 총 3건
불교에서 출가·재가의 신자들에게 계(戒)를 주는 종교의례. 불교의식.
수계회 (授戒會)
불교에서 출가·재가의 신자들에게 계(戒)를 주는 종교의례. 불교의식.
박태유 필적 백석유묵첩은 조선후기의 문신이자 명필인 박태유가 여러 수의 당시를 쓴 글씨와 회소 「자서첩」의 일부를 임서(臨書)한 것을 모아놓은 서첩이다. 해서, 행초, 초서, 예서, 행서 등 다양한 서체로 9수의 당시와 22개의 단구가 쓰여 있다. 글씨 학습을 위한 법서 제작을 목적으로 쓴 것으로 여겨진다. 당나라 성가 회소가 쓴 「자서첩」의 글씨를 따라 쓴 것이 남아 있는 매우 드문 자료이다. 박태유의 다양한 서체가 실려 있고 글씨의 크기도 다양해 그의 글씨의 면모를 한 눈에 살펴보기에 적합하다. 2010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박태유 필적 백석유묵첩 (朴泰維 筆蹟 白石遺墨帖)
박태유 필적 백석유묵첩은 조선후기의 문신이자 명필인 박태유가 여러 수의 당시를 쓴 글씨와 회소 「자서첩」의 일부를 임서(臨書)한 것을 모아놓은 서첩이다. 해서, 행초, 초서, 예서, 행서 등 다양한 서체로 9수의 당시와 22개의 단구가 쓰여 있다. 글씨 학습을 위한 법서 제작을 목적으로 쓴 것으로 여겨진다. 당나라 성가 회소가 쓴 「자서첩」의 글씨를 따라 쓴 것이 남아 있는 매우 드문 자료이다. 박태유의 다양한 서체가 실려 있고 글씨의 크기도 다양해 그의 글씨의 면모를 한 눈에 살펴보기에 적합하다. 2010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대광익회옥편』은 1013년 송나라 진종 연간에 진팽년 등이 칙명을 받아 중수한 자전이다. 본래의 『옥편』(543년)에서 주석을 간략히 하고 글자 수를 22,700여 자로 늘린 것이 특징이다. 본래의 방대한 주석을 삭제하면서 학문적 가치는 낮아졌지만, 대중적 효용성은 증가하여 명대 이전까지 널리 사용되었다. 『조선왕조실록』에 의하면 1412년에 간행된 기록이 존재하고 조선에서도 보편적으로 사용되었다. 현재까지 한국에서 자전을 ‘옥편’이라 부르는 데 영향을 미쳤다. 규장각에 현재 3종의 전근대 판본이 소장되어 있다.
대광익회옥편 (大廣益會玉篇)
『대광익회옥편』은 1013년 송나라 진종 연간에 진팽년 등이 칙명을 받아 중수한 자전이다. 본래의 『옥편』(543년)에서 주석을 간략히 하고 글자 수를 22,700여 자로 늘린 것이 특징이다. 본래의 방대한 주석을 삭제하면서 학문적 가치는 낮아졌지만, 대중적 효용성은 증가하여 명대 이전까지 널리 사용되었다. 『조선왕조실록』에 의하면 1412년에 간행된 기록이 존재하고 조선에서도 보편적으로 사용되었다. 현재까지 한국에서 자전을 ‘옥편’이라 부르는 데 영향을 미쳤다. 규장각에 현재 3종의 전근대 판본이 소장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