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사는 고려시대 이래 전승되어 온 사찰이다. 처음에는 죽원사(竹原寺)로 불리다가 13세기에 자진국사(慈眞國師)가 크게 중창하고 대원사로 개칭하였다. 1948년, 여수 · 순천 10·19사건이 일어나기 전까지 많은 당우(堂宇)가 있는 큰 가람(伽藍)이었으나 한국전쟁을 거치며 대부분 소실되고 극락전(極樂殿)과 요사채(寮舍채)만이 남아 있던 것을 1990년대 이후 중창하였다.
천봉산 대원사
(天鳳山 大原寺)
대원사는 고려시대 이래 전승되어 온 사찰이다. 처음에는 죽원사(竹原寺)로 불리다가 13세기에 자진국사(慈眞國師)가 크게 중창하고 대원사로 개칭하였다. 1948년, 여수 · 순천 10·19사건이 일어나기 전까지 많은 당우(堂宇)가 있는 큰 가람(伽藍)이었으나 한국전쟁을 거치며 대부분 소실되고 극락전(極樂殿)과 요사채(寮舍채)만이 남아 있던 것을 1990년대 이후 중창하였다.
종교·철학
유적
고려 전기
고려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