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자치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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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년체는 기전체 및 기사 본말체와 더불어 동양에서 가장 보편적이고 오래된 역사 편찬의 체재 중 하나이다. 이것은 사마천이 『사기』를 편찬하기 전까지 널리 활용되었으며, 연월일 날짜순에 따라 사건을 기록하는 연대기 형식으로 역사를 정리하는 편찬 체재이다.
편년체 (編年體)
편년체는 기전체 및 기사 본말체와 더불어 동양에서 가장 보편적이고 오래된 역사 편찬의 체재 중 하나이다. 이것은 사마천이 『사기』를 편찬하기 전까지 널리 활용되었으며, 연월일 날짜순에 따라 사건을 기록하는 연대기 형식으로 역사를 정리하는 편찬 체재이다.
남송의 학자, 주희가 편찬한 『자치통감강목』을 계축자(癸丑字)를 사용하여 1438년에 간행한 역사서.
자치통감강목 권19의 하 (資治通鑑綱目 卷十九의 下)
남송의 학자, 주희가 편찬한 『자치통감강목』을 계축자(癸丑字)를 사용하여 1438년에 간행한 역사서.
『명기제설』은 조선 제22대 왕 정조가 『명사』를 강목체로 재정리하여 편찬한 『자치통감강목신편』을 보완하여 1773년에 편찬한 명나라 역사서이다. 20권 10책의 필사본으로 명나라 역대 왕들의 역사를 연대별로 나누어 재편집하였다. 서술 체재는 강(綱)을 큰 글자로 한 줄에 쓰고 목(目)은 작은 글자로 두 줄에 나누어 기록하는 방식이다. 별도의 서문·발문이 없고 『홍재전서』에 이 책의 편찬 목적을 설명한 글이 있다. 이 책은 정조의 역사 인식 및 명나라 역사에 대한 이해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이다. 현재 서울대학교 규장각에 소장되어 있다.
명기제설 (明紀提挈)
『명기제설』은 조선 제22대 왕 정조가 『명사』를 강목체로 재정리하여 편찬한 『자치통감강목신편』을 보완하여 1773년에 편찬한 명나라 역사서이다. 20권 10책의 필사본으로 명나라 역대 왕들의 역사를 연대별로 나누어 재편집하였다. 서술 체재는 강(綱)을 큰 글자로 한 줄에 쓰고 목(目)은 작은 글자로 두 줄에 나누어 기록하는 방식이다. 별도의 서문·발문이 없고 『홍재전서』에 이 책의 편찬 목적을 설명한 글이 있다. 이 책은 정조의 역사 인식 및 명나라 역사에 대한 이해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이다. 현재 서울대학교 규장각에 소장되어 있다.
전라남도 영광군 불갑면 쌍운리 내산서원에 소장되어 있는 『강감회요』의 목판.
영광 내산서원 강감회요 목판 (靈光 內山書院 綱鑑會要 木板)
전라남도 영광군 불갑면 쌍운리 내산서원에 소장되어 있는 『강감회요』의 목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