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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성책동은 고려 후기 고려를 원나라의 행정 구역 중 하나인 행중서성(行中書省)으로 편입하고자 획책했던 사건이다. 총 7차례에 걸쳐 일어났는데, 그 가운데 1차와 2차는 요양행성(遼陽行省)과 그곳의 고관이었던 홍중희(洪重喜)가, 3차와 4차, 7차는 부원(附元) 세력이라고 할 수 있는 인물들이 일으켰으며, 5차와 6차는 원나라 측 인사들이 주도하였다. 고려 측은 고려 왕조 체제를 보전하는 것이 세조(世祖) 황제의 유지라는 점과 행성을 설립했을 경우 실익이 없을 것이라는 점을 들어 반대하였고, 결과적으로 이 논의는 실현되지 않았다.
입성책동 (立省策動)
입성책동은 고려 후기 고려를 원나라의 행정 구역 중 하나인 행중서성(行中書省)으로 편입하고자 획책했던 사건이다. 총 7차례에 걸쳐 일어났는데, 그 가운데 1차와 2차는 요양행성(遼陽行省)과 그곳의 고관이었던 홍중희(洪重喜)가, 3차와 4차, 7차는 부원(附元) 세력이라고 할 수 있는 인물들이 일으켰으며, 5차와 6차는 원나라 측 인사들이 주도하였다. 고려 측은 고려 왕조 체제를 보전하는 것이 세조(世祖) 황제의 유지라는 점과 행성을 설립했을 경우 실익이 없을 것이라는 점을 들어 반대하였고, 결과적으로 이 논의는 실현되지 않았다.
민상정은 고려 후기 지밀직사사·찬성사 등의 관직을 역임한 문신이다. 충렬왕 말년에 관직 생활을 시작하여, 충숙왕 때에 감찰관으로 주로 활약하였다. 충숙왕 복위 이후에는 충혜왕의 폐행들을 처벌하는 데 앞장섰으며, 그 뒤에 관직이 찬성사에 이르렀다.
민상정 (閔祥正)
민상정은 고려 후기 지밀직사사·찬성사 등의 관직을 역임한 문신이다. 충렬왕 말년에 관직 생활을 시작하여, 충숙왕 때에 감찰관으로 주로 활약하였다. 충숙왕 복위 이후에는 충혜왕의 폐행들을 처벌하는 데 앞장섰으며, 그 뒤에 관직이 찬성사에 이르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