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장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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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군읍지』는 1899년 함경남도 장진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 1장을 실었다. 일반적인 읍지 체제를 따르고 있으며, 19세기 말 장진군의 지리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다만 내용이 소략하기 때문에, 추가적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1871년의 『북관읍지』와 1894년의 『관북읍지』 등을 확인해야 한다.
장진군읍지 (長津郡邑誌)
『장진군읍지』는 1899년 함경남도 장진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 1장을 실었다. 일반적인 읍지 체제를 따르고 있으며, 19세기 말 장진군의 지리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다만 내용이 소략하기 때문에, 추가적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1871년의 『북관읍지』와 1894년의 『관북읍지』 등을 확인해야 한다.
부전군은 함경남도 북서부에 있는 군이다. 면적은 1,773.8㎢, 인구는 3만 6000여 명이며(1996년 추정), 1읍 2노동자구 14리로 구성되어 있다(2002년). 부전은 부전령(赴戰嶺)에서 유래한 이름인데 ‘싸움에 나선다’는 뜻이다. 1952년 12월 장진군의 동하면 일부와 신흥군의 동산면이 통합되어 신설되었다. 부전군은 개마고원의 일부로 부전고원을 이루고 있고, 군 전체면적의 90.7%가 산림이다. 농경지는 군 면적의 5%에 불과하며, 고지대 농업과 축산업이 발전하였다. 조선팔경의 하나인 부전호, 울창한 산림과 야생꽃으로 유명한 명승지인 부전고원이 있다.
부전군 (赴戰郡)
부전군은 함경남도 북서부에 있는 군이다. 면적은 1,773.8㎢, 인구는 3만 6000여 명이며(1996년 추정), 1읍 2노동자구 14리로 구성되어 있다(2002년). 부전은 부전령(赴戰嶺)에서 유래한 이름인데 ‘싸움에 나선다’는 뜻이다. 1952년 12월 장진군의 동하면 일부와 신흥군의 동산면이 통합되어 신설되었다. 부전군은 개마고원의 일부로 부전고원을 이루고 있고, 군 전체면적의 90.7%가 산림이다. 농경지는 군 면적의 5%에 불과하며, 고지대 농업과 축산업이 발전하였다. 조선팔경의 하나인 부전호, 울창한 산림과 야생꽃으로 유명한 명승지인 부전고원이 있다.
낭림군은 자강도의 동부에 있는 군이다. 1952년 함경남도 장진군과 자강도 강계군의 일부 지역을 통합하여 군을 설립하였다. 이때 낭림산줄기를 낀 지역이라는 의미에서 낭림군이라 명명하였다. 2003년 현재 행정구역은 1읍, 2노동자구, 14리로 구성되어 있다. 군 소재지는 낭림읍이며 인구는 3만 4000여 명(1996년 추정)이다. 낭림산맥과 연화산맥의 사이에 놓여 있는 고원지대이며, 군 가운데에 낭림호가 있다. 도내에서 가장 큰 목재 생산 및 가공 기지이다. 자강도에서 감자를 가장 많이 재배하는 지역이며, 특산물은 만삼(蔓蔘)이다.
낭림군 (狼林郡)
낭림군은 자강도의 동부에 있는 군이다. 1952년 함경남도 장진군과 자강도 강계군의 일부 지역을 통합하여 군을 설립하였다. 이때 낭림산줄기를 낀 지역이라는 의미에서 낭림군이라 명명하였다. 2003년 현재 행정구역은 1읍, 2노동자구, 14리로 구성되어 있다. 군 소재지는 낭림읍이며 인구는 3만 4000여 명(1996년 추정)이다. 낭림산맥과 연화산맥의 사이에 놓여 있는 고원지대이며, 군 가운데에 낭림호가 있다. 도내에서 가장 큰 목재 생산 및 가공 기지이다. 자강도에서 감자를 가장 많이 재배하는 지역이며, 특산물은 만삼(蔓蔘)이다.